72 Results for '잡소리'

  1. 2007.12.28 인터넷 뱅킹의 마우스 입력 인터페이스 (5)
  2. 2007.12.20 메리 실버라이트 캐롤~ 으하하핫 (6)
  3. 2007.12.12 사진 (12)
  4. 2007.12.07 TVDeep 미안해...
  5. 2007.11.20 헉 VISTA는 스타크래프트를 자동 인식하는건가요;; (3)
  6. 2007.11.13 gongdosoft.com! (12)
  7. 2007.10.18 끄아아 스팸 댓글이 폭주한다! (2)
  8. 2007.10.10 웹 서비스가 오래도록 지속되려면...
  9. 2007.10.02 UNIQLOCK + UCC + 광고 = ? (3)
  10. 2007.09.13 MSDN 세미나 후기 Part.2 관점과 시야에서 오는 차이 (4)
  11. 2007.09.12 MSDN세미나 후기 part.1 3.0, 3.5, 2008 (11)
  12. 2007.09.09 낙훈씨 생일기념 연봉협상 UCC. (7)
  13. 2007.08.11 그래도 네이버를 미워 할 수 없는 이유. (1)
  14. 2007.08.06 공포의 저작권. (1)
  15. 2007.08.04 MSN 메신저, 배너좀 얌전히 두면 안되겠니? (4)
  16. 2007.07.27 내가 네이버보다 구글 검색을 선호하는 이유. (5)
  17. 2007.07.22 MSN 블로그 포스팅 알리미 추가. (2)
  18. 2007.07.14 간만의 뽐뿌질 (2)
  19. 2007.07.10 오리지널 칵테일 (6)
  20. 2007.06.24 블로그 서비스의 최소 요건, 내가 너무 까칠한건가? (2)
  21. 2007.06.23 몇 년 만의 자전거 타기 (5)
  22. 2007.06.21 [WebAppsCon 후기] 리치 웹 기술의 미래 토론(2)
  23. 2007.06.21 [WebAppsCon 후기] 리치 웹 기술의 미래 토론(1)
  24. 2007.06.21 [WebAppsCon 후기] Track4. 리치 인터넷의 미래 (5)
  25. 2007.06.20 [WANTED] 모션클라우드 홈페이지는 어디? (4)
  26. 2007.06.19 [REMIX 후기] 벌써 Silverlight.net에도 관련 트랙백이 붙었네요 덜덜덜; (3)
  27. 2007.06.19 그런데... Remix 공식 블로그는 어디? (6)
  28. 2007.06.14 윈도 비스타 DVD에서 이스터 에그 발견?! (2)
  29. 2007.05.31 구글과 MSDN 없이 어떻게 살았을까
  30. 2007.05.26 오~ 농협, 제법인데?! (2)
전부터 도대체 키보드 보안 프로그램을 왜 강제로 깔아야 하는지에 대해 불만이 많았었어요. 간단하게 랜덤하게 표시되는 숫자판을 보여주고 마우스로 클릭하게 하면 훨씬 직관적일 것 같았거든요.

그런데 최근 국민은행의 경우 이런 인터페이스가 도입되었더군요.
모든 은행이 다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이런 시도는 정말 환영할 만한 것 같아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직은 인터페이스가 썩 편하지는 않고 입력키 자체도 화면 분석하면 금방 해킹이 가능한 형태라서 썩 좋다고 볼 수는 없지만 조금 더 다듬는다면 그놈의 키보드 보안 모듈은 사라지게 될 수 있겠죠.

제발 그러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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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gilverlight.tistory.com BlogIcon 길버트 2007.12.28 15:52 신고  comment URL  Edit/Remove  Submit comment.

    괜찮은 시도인 것 같습니다.

  2. Favicon of http://blog.powerumc.kr BlogIcon 엄준일 2007.12.28 20:09  comment URL  Edit/Remove  Submit comment.

    저한테 이체좀^^

  3. Favicon of http://cafe.naver.com/mssilverlight BlogIcon 패러다임 2008.01.03 13:17  comment URL  Edit/Remove  Submit comment.

    잔액이 궁금해 지는군요. ^^ 아직은 처음이라 왠지 저런 UI를 사용하지는 않을것 같아요. ^^

  4. Favicon of http://rkttu.com BlogIcon 남정현 2008.02.26 01:40  comment URL  Edit/Remove  Submit comment.

    키보드 보안이 별다른 사고를 치지 않으면 참 좋겠지만 유감스럽게도 바이러스나 스파이웨어보다 한 술 더떠서 시스템에 간섭하기 때문에 심심치않게 BSoD가 나타나는 곳이 많아서 참으로 "짜증스러운" 컴포넌트였던것 같아요.

    은행들끼리는 일종의 경쟁 작용이 있어서 "어디서 이걸 해서 고객을 많이 끌어모았다더라"는식의 평가 자료가 나오면 너도 나도 저런 인터페이스를 도입하게 되지 않을까요? 아무래도 엔드 유저는 키보드보다 마우스가 더 편리하니까요... ㅎ

    • Favicon of http://gongdosoft.com BlogIcon 공도 2008.02.26 09:46  comment URL  Modify/Remove

      제가 서명덕 기자님 같은 파워 블로거의 반의 반 정도만 되었어도 KB가 마우스 인터페이스로 편해졌다고 블로거들을 현혹시킬 수 있을 텐데요 :D

초대박! 이놔 이 사람들 뭐야;;;

http://mason-zimbler.com/festivegreetings/

캐롤1

캐롤2

특히 이 아저씨가 압권!

가사 받아 적은 건데요 가사도 웃겨요 ㅋㅋㅋ

Silverlight, Silverlight
Susie is calm
Rich is bright
View rich media
On any website
Stream in video
Quickly and bright
Delivering for the next generation
Of interactive application

Silverlight, Silverlight
Line by line
Code we write
See our programing
Skill set is tight
Ensuring a great
Customer experience site
Bring me some calm and peace
Susie needs calm and peace

Silverlight, Silverlight
Glories stream
From creative minds
Pushing the bar
To towering heights
Rest assured
Linsey managese it right
Account managers
Bring calm and peace
Always bring calm and pe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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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tc.netspheres.org/glradios/ BlogIcon Glradios 2007.12.20 21:55  comment URL  Edit/Remove  Submit comment.

    으헉. 눈물이 앞을 가리네요. ㅠ.ㅠ

  2. Favicon of http://tc.netspheres.org/glradios/ BlogIcon Glradios 2007.12.20 21:58  comment URL  Edit/Remove  Submit comment.

    어... 그런데요, 공도님. 공도님 블로그가 저한테는 어느 O/S, browser 막론하고 이렇게 보인답니다.
    http://netspheres.org/dropbox/gongdo01.png

  3. Favicon of http://gongdo.tistory.com BlogIcon 공도 2007.12.21 00:22  comment URL  Edit/Remove  Submit comment.

    휴우... 게을러서 스킨 작업을 못하고 있어요 ㅠ.ㅜ
    이번 세미나 끝나고 꼭 스킨 바꿀께요;;

  4. Favicon of http://www.lisyoen.com BlogIcon 이창연 2007.12.21 13:24  comment URL  Edit/Remove  Submit comment.

    이건 뭐... -_-...

  5. Favicon of http://www.uxfactory.com BlogIcon dykin 2007.12.21 21:09  comment URL  Edit/Remove  Submit comment.

    우리도 이런거 하나할까요. ㅋ

사진

잡소리 2007. 12. 12. 15:19
어제 훈스닷넷 시삽 분들과 도서출판 대림의 박기덕 실장님과의 미팅에 참석하게 되었는데요, 박기덕 실장님이 또 한사진 하시는 분이시더군요.

사진을 찍어주셨는데 정말 '와우~'했어요. 역시 누가 찍느냐에 따라서 이렇게 달라진다니까요.

블로그에 사진은 잘 안올리지만, 약간 보정해서 올려봤어요.



으하핫 흡족합니다!
Posted by gongdo
TAG 공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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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gilverlight.tistory.com BlogIcon 길버트 2007.12.12 16:41 신고  comment URL  Edit/Remove  Submit comment.

    카리스마 짱이네요.

  2. Favicon of http://bigduck.tistory.com BlogIcon 오리대장 2007.12.12 17:30  comment URL  Edit/Remove  Submit comment.

    오옷 포스가 느껴지는 사진인데요~

  3. Favicon of http://www.uxkorea.net BlogIcon 준서아빠 2007.12.12 19:01  comment URL  Edit/Remove  Submit comment.

    이게 누구? 시더라?

  4. Favicon of http://blog.powerumc.kr BlogIcon 엄준일 2007.12.12 21:51  comment URL  Edit/Remove  Submit comment.

    후덜덜 +_+ 칼있으마~

  5. 비엠 2007.12.13 14:55  comment URL  Edit/Remove  Submit comment.

    다른 프로젝트를 하느라 간만에 들어와봤는데 처음으로 공도님 얼굴을 뵙네요....
    헐....완전 공도님 사용하시는 캐릭터 이미지랑 판박이시네요...;;;

  6. Favicon of http://www.damanegi.com BlogIcon 다마네기 2007.12.13 18:34  comment URL  Edit/Remove  Submit comment.

    공도님... 요새 얼굴에 화색이 도시네요~
    그 동안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제가 연말 콘서트 티켓이라도 하나 땡겨보겠습니다.ㅎㅎ
    -Mnet 윤기찬-

  7. 성주연 2007.12.14 10:00  comment URL  Edit/Remove  Submit comment.

    얼~ 사진을 올리셨네요..ㅋ
    올리신김에.. 그때 봤던 야한 사진도..ㅋ

  8. 날개씨 2007.12.14 17:45  comment URL  Edit/Remove  Submit comment.

    이런 충격적이군요. 인터넷에 얼굴을 공개하시다니...허헛
    다들 훈훈한 댓글을 남기시는 점잖으신 분들이십니다.
    전 아무리 봐도 눈밑에 쌓인 피로는 어쩔수 없어 보입니다만...
    (그런데 야한 사진은 예전에 코스튬했던 그겁니까?)

지금 구글에서 tvdeep을 쳐보면?
TVDeep 미안해... ^^v


그나저나 구글의 인덱싱 정말로 후덜덜;;;; 올린지 5시간 만에;;; 참고로 live.com은 정확히 TVDeep사이트 메인 페이지 주소가 나오고 naver.com은 역시나 네이버 블로그가 탑에 뜨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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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코 시작 메뉴의 게임을 눌렀더니 놀랍게도 이런 아이콘이!


10년이나 지났으니 이제 스타도 지뢰 찾기와 같은 고전 게임으로 취급하는 걸까요? 아이콘도 적절하게 준비해놓다니;;;
스타 외에는 게임을 안해서 모르겠는데 게임 많이 하시는 분들은 Vista의 게임 메뉴를 열어보세요. 뭐가 나올지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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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rkttu.com BlogIcon 남정현 2007.11.20 10:16  comment URL  Edit/Remove  Submit comment.

    스타크래프트 외에도 World of Warcraft나 최신 게임들 상당수를 자동으로 관리하고 심지어는 등급 평가까지 제대로 매겨놓았던데요. Windows Vista를 전혀 고려하지 않고 제작되었을 레거시 게임 SW에 대해서도 지원을 충실히 하는게 재미있더군요. ㅎㅎ

    • Favicon of http://gongdo.tistory.com BlogIcon 공도 2007.11.20 14:22  comment URL  Modify/Remove

      이거 자동 업데이트에 최신 게임 목록이 들어가는거 아닌지 몰라요. 이런 자잘한 요소들이 OS를 쓰는 재미를 더하는 것 같아요. UI나 게임에서도 잔재미가 쏠쏠한게 기억에 남는 것 처럼요.

  2. dkgpggpg 2007.11.20 16:50  comment URL  Edit/Remove  Submit comment.

    스타,워크3,프로즌쓰론
    이렇게잇내욤ㅋ

gongdosoft.com!

잡소리/Wired 2007. 11. 13. 11:36
드디어 미루고 미루던 gongdosoft.com을 등록했어요.
아직 프로젝트 중이라 따로 홈페이지나 블로그를 만들지는 못하고 여전히 gongdo.tistory.com으로 연결되긴 하지만 시간이 나는대로 유령회사 공도소프트를 만들어갈거에요.

아래는 공도소프트 로고 시안.
왼쪽게 저랑 아는 사람이 작업한 초안이고 오른쪽게 서미연님이 작업하신 시안.
아마 최종은 오른쪽거에 스마일만 붙여서 가게 될 것 같네요^^

전에 사용했던  이녀석들은 사실은 슈퍼마리오에 나오는 유령 캐릭터를 '거의 그대로' 베낀거라서 영 찝찝했었거든요. ...근데 이녀석들이 더 마음에 들긴 해요 ㅠ.ㅜ
이게 슈퍼마리오에서의 유령... 지금보니 저 커다란 녀석도 너무 귀엽네요 >_<


앞으로 블로그의 운영도 약간 다르게 해야할 것 같아요.
처음에는 이것저것 관심있는 걸 올릴 생각이었지만 지금은 사실상 실버라이트 전용 블로그가 되었죠^^ 조금 더 전문화 해볼까해요.

그건 그렇고 바뀐 로고와 도메인으로 명함을 만들고 있어요.
적당한 품질로 이틀만에 출력할 수 있는 곳 좀 소개해주세요.
가급적 16일까지 뽑아내려고 하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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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은성아빠] 2007.11.13 15:40  comment URL  Edit/Remove  Submit comment.

    축하드립니다.
    이제 더이상 유령회사?가 아닌것 같은데요.
    로고도 이쁘구요, 대한민국에 참다운 기업으로 발전하길 바랍니다. ^^

  2. Favicon of http://cafe.naver.com/mssilverlight BlogIcon 패러다임 2007.11.13 16:07  comment URL  Edit/Remove  Submit comment.

    제가 볼때는 회사는 없는데 명함까지 나왔다면 완벽한 유령회사에 자질을 갖춘것 같은데요. ^^

  3. Favicon of http://cafe.naver.com/mssilverlight BlogIcon 패러다임 2007.11.13 16:08  comment URL  Edit/Remove  Submit comment.

    저도 개인 홈페이지 만들려고 도메인사고 서버관리자 꼬셔서 셋팅까지 했는데 디자인 레이아웃 잡고 아무것도 못하고 있어요.

    다른 사람 홈페이지 만들어 주는 사람이 간단한 자기 홈페이지 만들기 힘들다는... 이 아이러니.. ^^

    홈페이지 기대 하겠습니다. ^^

    공도님 화이링~~~

  4. Favicon of http://www.iamgsi.com BlogIcon 손병욱 2007.11.13 21:27  comment URL  Edit/Remove  Submit comment.

    축하 합니다. ^^..
    좋은 홈페이지로 거듭나기 바래요 ^^..

  5. Favicon of http://www.uxkorea.net BlogIcon 준서아빠 2007.11.14 22:29  comment URL  Edit/Remove  Submit comment.

    혹시 Expression이나 Silverlight 명함 배경 필요할까?
    그거 줄 수 있을 것 같은디...

  6. Favicon of http://umc.pe.kr BlogIcon 땡초 2007.11.14 22:59  comment URL  Edit/Remove  Submit comment.

    정말 추카 드립니다.
    도메인이 워낙 바닥나서 원하는 도메인 구매 잘 하신지 모르겠네요~
    근데 딱 좋네요 ㅋ

    앞으로 더욱 기대 하겠음돠~~

  7. Favicon of http://gongdo.tistory.com BlogIcon 공도 2007.11.15 13:11  comment URL  Edit/Remove  Submit comment.

    명함은 아주 심플하고 깔끔하게 나갈거라서요.
    명함 주문 들어갔고 토요일쯤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세미나 때 찾아주세요 :)

  8. Favicon of https://gilverlight.tistory.com BlogIcon 길버트 2007.11.16 14:52 신고  comment URL  Edit/Remove  Submit comment.

    세미나 때 명함 받으러 가야겠네요~

  9. Favicon of http://argus.tistory.com BlogIcon 아거스 2007.11.18 03:05  comment URL  Edit/Remove  Submit comment.

    이제 유령회사에서 탈피하시는건가요? ^^
    멋진 공도님이 되실꺼라 믿어욧!!ㅎㅎ

  10. Favicon of http://blog.naver.com/byenbye BlogIcon 스페샬존 2007.11.18 22:39  comment URL  Edit/Remove  Submit comment.

    사장님 사원들 명함도...... ^^; ㅎ

    • Favicon of http://gongdo.tistory.com BlogIcon 공도 2007.11.19 00:24  comment URL  Modify/Remove

      만들려고 했는데 낙훈씨가 거부!!
      근데 이번에 제단선을 제대로 못맞춰서 위쪽이 1~2mm정도 짤렸거든요 다음 기회에 다 같이 뽑죠.^^

최근 마치 영문->한글 번역기를 돌린 듯한 문장(?)의 스팸 댓글이 폭주하고 있어요.
이 블로그는 영문으로만 된 내용은 차단하고 있지만 이렇게 한글 스팸이 들어올 경우 대책이 없죠. 스팸 댓글은 굉장히 평범한 단어를 무작위로 섞는데다가 IP도 당연히 프록시를 사용하기 때문에 쉽게 차단할 수 없는데요, 역시 댓글을 입력하기 위해서는 랜덤하게 생성된 이미지의 문자열을 입력하는 방식이 제일 좋을 것 같아요.

티스토리에 이 기능이 플러그인으로 제공되었으면 하네요.

Posted by gongdo
TAG 댓글, 스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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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umc.pe.kr BlogIcon 땡초 2007.10.18 17:54  comment URL  Edit/Remove  Submit comment.

    안그래도 올블로그에 이와 관련된 포스트가 폭주해서 저도 알게됬어요
    tistory 플러그인으로도 속수무책이라고 하던데~
    티스토리 테러네요 ~~

이런 일은 생기지 않아야겠죠.



웹서비스를 사용하다보면 유명도나 사이트의 크기에 관계 없이 링크 체계가 개편되면서 과거의 링크를 찾아가지 못하게 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오늘도 쌍십절 기념 짤방 찾으려고 얼마나 많은 엑박들 사이를 헤매고 다녔는지... 후우.

※물론 위의 YouTube 동영상은 저작권 문제로 짤렸을 수도 있습니다만, 저작권과 별로 관계 없어보이는 것도 시간이 지나면 없어질 때가 있더군요.

블로깅을 하면서도 고민하게 되는 문제가 컨텐츠의 영속성인데요, DAUM이 아무리 크고 이름있는 회사라고 해도 블로그를 사용하며 지금껏 쌓아왔던 컨텐츠를 보장해주진 않잖아요?

이메일, 포토앨범, UCC, 웹하드 모두 같은 이유로 기능이나 UX측면 이외에도 좀 더 안전하게 사용자 컨텐츠의 영속성을 보장해주는 것이 하나의 경쟁력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생각난김에 백업이라도 하고 자야겠어요. :(
Posted by gong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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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하핫 오늘 회사가 한가해서 포스팅 폭발하네요!

아래에서 리뷰한 UNIQLOCK. 지금도 충분히 UNIQLO라는 브랜드를 알릴 수 있는 광고 매체가 되고 있지만 여기에 UCC를 그리고 광고를 접목한다면 굉장히 파격적인 무언가가 나올법도 해요.

좀더 재미있게 사용자들이 직접 찍은 5초 동영상을 업로드 받아서 무작위로 혹은 실시간으로 재생해주는 것도 굉장히 재밌을 것 같아요. UNIQLOCK도 자체적으로 꽤 많은 양의 영상을 확보하여 지루하지 않게 해주지만 5분쯤 보면 거의 다 나오는 것 같거든요. 과연 5초 동안에 보여줄 수 있는 어떤 동영상들이 올라올까요? 되게 기대되는데요? 거기다가 전 세계를 대상으로 서비스 한다면? 와우~

또한 각 시간 중간에 나오는 동영상은 5초로 정확히 제한되어 있기 때문에 광고라고 해도 크게 거슬리지 않을 것 같아요. 뭐 색상이나 이런 가이드 라인도 나오면 좋겠지만요. 광고가 삽입된다면 클릭 했을 때 링크는 해당 사이트로 보내주고 굉장히 짧은 시간이니까 여러번으로 분산시켜 보여주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겠죠.

비단 웹사이트 배너 뿐만 아니라 윈도의 사이드바 개짓이나 맥의 위젯으로도 개발하면 더 많은 사용자를 확보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만약 그냥 배너였다면 이런 생각은 힘들었겠지만 기본적으로 사이드바에 많이 설치하는 시계라는 아이템 위에 올라간 거라서 한번 시도해 볼 수 있지 않을까요?
Posted by gong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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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창연 2007.10.02 15:56  comment URL  Edit/Remove  Submit comment.

    멋진 아이디어 입니다.
    UCC 와 광고의 접목이라.
    번갈아 나오면 사용자들이 부담없이 즐길 수 있겠는데요?

  2. 이창연 2007.10.02 16:45  comment URL  Edit/Remove  Submit comment.

    uniqlock을 한참 보다가 (화면보호기도 설치했습니다.) 문뜩 생각이 들었는데요.
    이게 볼만한건. UI 측면 못지 않게 모델이 한몫 단단히 한다는겁니다.
    모델과 배경이죠. 모델60, 배경 40 정도.
    모델은 얼굴 30, 몸매 30, 동작 40 정도의 비중인듯 합니다. (제 주관에서요)
    결국 이거 UCC 로 하면 못봐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 Favicon of http://gongdo.tistory.com BlogIcon 공도 2007.10.02 17:30  comment URL  Modify/Remove

      인정!
      UCC쪽은 아무래도 저것과 똑같은 동작을 하는게 아니라 뭔가 다른 방향이어야겠죠...
      밑에다가 OME(Oh My Eyes!) 버튼 만들어서 5 OME이상 받으면 자동으로 삭제되게 하는 자정 작용을 만들면 재밌을지도요^^

9월 MSDN 세미나의 두번째 세션인 실버라이트는 저에게는 약간 쇼크였어요. 내용이야 뭐 이미 알고 있는 것이기도 하고 시간도 매우 짧았지만 같은 주제의 프리젠테이션이라도 관점과 시야의 넓이에서 오는 차이에 따라 이렇게까지 달라 질 수 있구나... 하는 걸 느꼈어요.

뭐 이 재미없는 블로그까지 찾아오신 분이라면 다들 아시겠지만 바로 몇 일전에 HOONS닷넷에서 실버라이트와 미디어에 대한 주제로 발표를 했었는데요, 확실히 개발만 해왔던 저에게 미디어가 중요한 점이 무엇이었느냐란 관점과 어떤 의미로 개발자, 디자이너, 기획자, 모두에게 받아들여지느냐에 대한 시야는 너무나도 일방적이고 좁았던 것 같아요.

이번엔 나름 코드적인 이슈는 최대한 줄이고 서비스 전체적인 얘기를 해보자!라는 취지로 1주일간 찜질방을 집처럼 드나들었는데 결과적으로 실제로 제가 보고 있었던건 누구나 조금만 해보면 금방 할 수 있는 윈도나 예쁘지도 않은 미디어 플레이어였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어요. OTL

뭐, 개발자로서 나쁜 건 아니겠지만 발표자로서는 아직 멀고도 멀었구나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러고보니 개발자로서의 길도 멀죠OTL) 그래도 쬐끔씩은 나아지겠죠 ;ㅁ;

헛... 말하다보니 징징으로 한장 다 채웠네요; 그건 그렇고 분위기를 좀 바꿔서!

여태껏 이렇게까지 완벽한 재현율을 가진 캐리커쳐를 본적이 없었던 김대우 과장님.
사용자 삽입 이미지



두둥!!



그야말로 어떤게 사진이고 어떤게 캐리커쳐인지 구분이 불가능하지 않습니까!? 아님 말고^^




여튼 제가 봤던 어떤 프리젠테이션보다 더 명확하고 인상적이었고 국내의 참고할 만한 사이트를 특별히 자세히 소개해 주신건 다른 세미나때 볼 수 없었던 '훈훈한' 것이었죠^^

마지막으로 잠깐 소개된 MyMSDN. 실버라이트보다 오히려 이쪽에 하고 싶은 말이 많아요!

경고 : 다음의 내용은 골수 MS 팬이라면 듣기 거북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으니 구독을 삼가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모든 내용은 저의 개인적인 생각일 뿐임을 알려드립니다.


다른거 다 필요 없이, 소개해주신 것처럼 주소(http://microsoft.com/korea/msdn/mymsdn)만으로는 절대로 절대로 절대로 못찾아가요. 아니 설사 찾아갈 수 있더라도 귀찮아서 안갈거에요. 즐겨찾기를 할거라는 기대는 접어주세요. 아니 즐겨찾기는 있지만 그 즐겨찾기를 찾기가 귀찮아서 안갈거에요!

제가 원하는 건, RSS FEED!!
물론 커뮤니티의 운영 방안에 대해서는 이전에 따로 말씀을 나눈 적도 있고 해서 고충은 잘 알고 있지만 지금 당장의 MyMSDN은 위의 이유로 어쩌다 구글에서 걸린 링크를 잘못 누르지 않는 이상 들어가지 않게 되는 것 같아요.

그런데 MyMSDN에 잘 안가게 되는 더 큰 이유는...
사용자 삽입 이미지


...... 뻘쭘 ......








농담아니고 진지하게 묻고 싶은게 있다면 저 아바타가 뭘 의미하는거죠? 뭐 내공 쌓이면 갑옷도 입고 칼도차긴 하지만... 그게 뭐? 하여간 디자인 취향을 떠나서 이 뜬금없는 아바타에 대략 3초 정도 멍했었어요.

그.러.나! 경품이 걸려있단 얘기에는 절대 놓치지 않고 방문한다는 사실. 세미나는 계속된다 경품이 당첨될 때까지 쭈~욱. -.-v

어쨌든;; 지금의 MyMSDN을 활성화하려면 시스템적으로 아니면 최소한 접근성에 있어서 아주 약간의 배려만 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끝-


무척이나 많은 분들이 참석하신 무척이나 -물리적으로- 뜨거운 열기의 세미나였어요. 저에게는 기술에 대한 관점이나 시야를 넓힐 수 있는 정말 좋은 기회였고요. 내년까지 굉장히 많은 이슈들이 있을테고 사람들이 북적거리는 것이 상당히 즐겁네요. 그럼, 다음 기회에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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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cafe.naver.com/mssilverlight BlogIcon 패러다임 2007.09.13 03:30  comment URL  Edit/Remove  Submit comment.

    저는 First Step라는 주제에 "가야하나?" 하고 약간 망설였었어요. ^^;;

    하지만 두가지...

    쟁쟁하신 분들은 다 참석을 하셨더군요. 그리고 바로 느낀 점 .. "안왔으면 큰일날뻔했다. ^^" 말씀하신 것처럼 동일한 주제이고 동일한 데모지만 풀어가는 방향이 좀 다르다는 생각을 많이 했어요. 이제 기회가 된다면 아는 주제라도 관심이 가는 주제면 꼭 참석을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두번째는 MYMSDN -_-'' 뭔가 순도가 좀 빠지는 느낌... ^^

    잘 느끼지 못했는데 지금 아바타를 보고 있자니 누군가가 저를 감시하는 느낌을 받고 있어요. "누구냐. 넌!"

  2. 황선영 2007.09.13 11:21  comment URL  Edit/Remove  Submit comment.

    안녕하세요..MyMSDN 담당자입니다.
    두페이지에 걸친 공도님의 후기 잘 보았습니다.
    지적해 주신부분에 대해서는 차후 버전에 적용하도록 필히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사실 MyMSDN은 MyMSDN.co.kr로 접속하실 수도 있습니다.
    참, 이벤트는 MSDN 세미나 후기가 아니고, Visual Studio 2008 체험후기를 적어주시는 겁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gongdo.tistory.com BlogIcon 공도 2007.09.13 11:51  comment URL  Modify/Remove

      끄아악. 역시 졸았던게 사실이었음이 뽀록나는 순간이네요. 무려 4시간이나 쓴 글들인데-_-a;;
      그런데 MyMSDN.co.kr있는데 microsoft....어쩌고를 알려주신건 무슨 이유였을까요! microsoft 타이핑을 좀 더 자연스럽게 하기 위한 훈련 과정!? 사실 저는 microsoft 오타를 자주내서 이상한 사이트 들어갈때가 한두번이 아니긴 하죠.
      여튼 '찜질방'에서 고생 많으셨어요. :)

  3. Favicon of http://www.csharpnara.net BlogIcon 최우진 2007.09.13 15:08  comment URL  Edit/Remove  Submit comment.

    ㅎㅎ MyMSDN 사이트에서 글을 보고 공도님이 설마 모르셔서 글을 쓰셨겠어.
    그냥 활성화 하시기 위해 글을 쓰셨겠지라고 생각하고 와 봤더니
    조셨었군요. ㅋㅋ

    2008 글빨이 미래를 좌우한다.. ^^

    욕심나 ~ 갖고 싶어~ X-BOX
    (X-BOX으로 주셧으면 ㅋㅋ) - 선물 비공개였던것 같음. 저도 졸았나???

9월 MSDN 세미나에 다녀왔어요. 평일이었는데도 인파가 몰려서 최근 .NET3.0, 특히 실버라이트에 대한 관심이 엄청나다는 걸 실감할 수 있었어요. MS의 세미나 룸은 적은 규모에서 진행하기는 나름 괜찮은 편인데 40명만 넘어도 찜통으로 변하는데에다가 뒤쪽은 상당히 집중하기 힘든 구조라서 다음엔 좀 더 쾌적한 곳에서 진행했으면해요. 하지만 초반에 좋은 자리를 잡은 저는 급하게 배급된 아이스크림 한개로 충분했죠. :)

전 닷넷이고 C#이고 시작한지 얼마 되지도 않았지만 닷넷 3.0이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더 깊은 흐름을 가지고 있는 것 같아요. 하지만 강성재과장님이 언급하셨듯이 3.0이 혼자만 너무나도 급하게 나온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어요. 3.0이 서둘러 나오는 바람에 제가 무척이나 그 활용성에 대해 기대하고 있는 LINQ라던가 언어적 특성들 -Anonymouse types, var type, Initializer...- 이 3.5라는 다소 애매한 버전으로 출시되고 지금도 그리고 앞으로도 처음 접하는 분들에게 많은 혼란을 줄 것 같아요.

뭐, 비스타에 3.0을 탑재하기 위해서...라는 걸 이해하지 못하는 건 아니지만 과연 이 닷넷 프레임웍 3.5가 자동 업데이트에 포함되는 기본 프레임워크로 채택이 될지 여부도 벌써부터 골치 아파져요. 제가 약간 졸아서 발표를 헛들었을 수도 있지만 조금 더 추가할께요. 사실 닷넷 프레임워크의 코어는 2.0이고 3.0과 3.5는 일종의 피추어셋이라고 할 수 있다고 해요. 그도 그럴 것이 3.0부터 지원되는 WPF, WCF, WF, CartSpace와 관련된 기능을 제외한 코어는 -아마도- 거의 바뀐게 없거든요. 물론 3.0에서 추가된 이 기능들은 하나하나가 눈돌아가는 녀석들이지만요.

또 비스타에는 닷넷 2.0이 통합integrate 되고 3.0은 프리 인스톨pre-install되어서 출시된거라고 들었는데요, 뭐 통합이나 프리 인스톨이나 말장난 같지만 Win2k에 DX9, IE6와 SP5를 통합하기 위해 몇일 밤을 새워보신 분이라면 이 차이는 꽤 크다는 걸 알 수 있을거에요. 사용하는 입장에서야 그거나 그거나이지만요. :(

.NET 3.0~의 새로운 피추어중 WPF는 보여줄게 많은 녀석이라 항상 많은 데모를 끌고 다니고 있죠.^^ 저도 WPF를 매우 좋아하지만 요새 실버라이트에 빠져서 잠시 접었고, 다른 녀석들로 얘기해보죠.

WCF는 다른 무엇보다 프리젠테이션 자료가 예쁘게 잘 만들어졌더군요. WCF를 사용한 데이터의 흐름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정말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을 만한 자료였어요. 네트워크라는게 코드 하나하나 설명하는 것보다 전반적인 흐름이 어떻게 되는지 이해하는게 중요하잖아요. 저는 WCF를 처음 접했던 세미나에서는 꾸벅꾸벅 졸았거든요. 계약이 어쩌고 바인딩이 어쩌고.. zzz... WCF는 주로 서버측에 초점이 모일 수밖에 없고 WCF가 많은 종류의 프로토콜을 통합하여 지원하기 때문에 유연하게 연결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는 것 같아요. 이런 점에서 지금 가장 많이 데모되고 있는 것은 WPF이지만 실제 업무에서 크게 효과를 볼 수 있는 가능성은 WCF가 가장 크다고 생각해요.

WF는 제 머리속에서 명확하게 그려지는 모델이 없어서 막연해요. 작업의 컴포넌트화... 언제나 얘기되었던 것이지만 과연 그것이 쉽게 될지는 확신이 안가요. 제가 이전 회사에서 다뤘던 콜센터 서비스만해도 수 없이 많은 콜센터에서 각기 나름의 업무 규칙으로 돌아가고 이것을 컴포넌트화 한다는게 정말로 어려운 일이었거든요. 발표에서도 사람의 손이 들어가는 일을 플로우에 태운다는건 쉽게 상상이 안가네요. 하지만 WF역시 굉장히 기대하고 있는 기술이고 조만간 좋은 데모가 나오겠죠.

이번 세미나에서 가장 다시 보게 된 기술이 CardSpace에요. 저도 어쩔 수 없는 국내 인터넷환경에 찌든 인간이라 개인의 PC에만 저장되는 인증 카드가 도대체 무슨 소용일까..라고 생각했었어요. 물론 이것은 국내 환경에서는 사실이고, 당장은 큰 메리트가 없겠죠. 하지만 제 아무리 PC방 천지인 우리나라라도 5년, 10년 후의 컴퓨팅 환경을 떠올려보면 개인 인증 수단으로서 CardSpace가 가진 직관성은 매우 유효할 것 같아요. 그 때쯤이면 아마도 휴대용 PC기기의 성능이 지금보다 월등히 높아져 있을테고 개인 정보가 담긴 PC를 항상 휴대한다는게 불가능하지만은 않을거에요. 그리고 보안이나 인증에 대한 인식도 서서히 바뀔테구요. 적어도 지금처럼 부턱대고 주민번호부터 받진 않겠죠.^^ 게다가 지금도 서울지역내에서 서비스되는 와이브로를 보면 유비쿼터스란게 그렇게 멀지는 않아보여요. MS는 바로 이런 5년, 10년 후의 미래를 생각하며 개인 식별/인증 기관으로서의 입지를 강력하게 굳히기 위해 이런 '카드'를 꺼내든거라고 생각해요. 근데 CardSpace가 처음 나왔을 때만 해도 전 MS가 패스포트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우겨넣은 기술이라고 생각했었거든요. 설마 진짜로 그렇진 않겠죠? MS의 분들 혹시 보고 계시면 비밀댓글로 진실을 살짝 귀뜸해주세요!

아.. 그러고보니 세미나 타이틀은 2008은 까맣게 잊고 있었네요. 뭐 기본적인 베이스는 2005와 별로 다를 게 없어요. 써보신 분들에 따라 다르지만 저는 2005보다 아주 쬐에~끔 가볍다는 느낌이 들고요. 가장 큰 피추어 추가는 데모로 보여주신 성능/행동 분석 툴이 아닐까 싶네요. 이 부분은 과연 비주얼 '스튜디오'라고 불릴 만한 탁월한 통합인 것 같아요. 발표하신 것처럼 이제 개발자들 농땡이 부리면서 시간 축내는건 더 이상 힘들겠죠? ㅠ.ㅜ 개발자 여러분 이 기능은 최대한 조용히 넘어갑시다!!

정리하죠. WPF, WCF, WF, CardSpace를 보면서 느끼는 건 발표 자료에서 얘기되었던 것 처럼 이제는 개발이 성능 이슈나 특수한 기능이 중요한게 아니라 생산성과 유지보수의 측면이 더욱더 강조되고 요구되고 있다는 점이에요. 이 기능들 하나하나가 모두 지금의 기술로도 불가능한 것은 아니겠죠. 이미 구현된 프레임워크들도 있고요. 하지만 지금까지의 기술들이 각자 다른 도구, 다른 언어, 다른 방법, 다른 표현으로 제각각 따로 놀고 있었다면 닷넷 프레임워크 3.0 아래에 모두 같은 도구, -CLR로 통합되는-같은 언어, 같은 방법, 같은 표현으로 통합되고 있다는 것이 닷넷 프레임워크 3.0 기술들과 비주얼 스튜디오가 가진 가장 큰 이점인 것 같아요.

2008년은 -이제 시작했을 뿐이지만-닷넷 개발자로서 엄청나게 기대되는 해에요. 기존의 사이트를 유지보수 하고 계신 여기저기서 '또 바꿔야돼 ㅠ.ㅜ'라는 곡소리가 들리지만(^^) 이제 시작하는 저에게 2008년에 정식 출시되는 Server 2008, IIS7, VS2008, 그리고 .NET Framework 3.5, 마지막으로 실버라이트는 마음을 들뜨게 하고 있어요. 앞으로 개발이란 재밌는 것이다라고 당당하게 얘기할 수 있을지도 몰라요! 뭐가 나오더라도...



쫄지 마세요! 우리는 개발자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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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9.12 23:57  comment URL  Edit/Remove  Submit comment.

    비밀댓글입니다

  2. 2007.09.13 00:42  comment URL  Edit/Remove  Submit comment.

    비밀댓글입니다

  3. Favicon of https://gongdosoft.com BlogIcon gongdo 2007.09.13 00:45 신고  comment URL  Edit/Remove  Submit comment.

    한줄마다 공백 끼워넣어서 장문을 만드는 꼼수!

  4. Favicon of http://cafe.naver.com/mssilverlight BlogIcon 패러다임 2007.09.13 03:23  comment URL  Edit/Remove  Submit comment.

    전 생각나는 이야기가 2005는 VS+SQL의 관점이었다면 2008에서는 VS+Server의 관점이라는 말이 기억이 많이 나더라고요.

    2008년 제품중에 SQL 2008 카트마이도 있어요. -_-''

    2008년 진정한 대박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아이뉴스 24] MS, 윈도서버·SQL서버·비주얼스튜디오2008 내년 2월 출시 (http://www.serverinfo.pe.kr/News.aspx?Seq=310)

  5. Favicon of http://blog.hanafos.com/iconkiller BlogIcon 배고픈킬러 2007.09.13 09:27  comment URL  Edit/Remove  Submit comment.

    기획자는 웁니다~ T.T

    개발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기획자들이 파악해야 하는 기술들도 하나둘씩 늘어만 가네요..
    개인적으로 실버라이트의 소식을 듣고자 들어왔다가 울며 갑니다 ^-^;;;

    • Favicon of http://gongdo.tistory.com BlogIcon 공도 2007.09.13 11:04  comment URL  Modify/Remove

      반갑습니다. :)
      아마 한동안(대략 1~2년쯤?)은 웹환경이 굉장히 크게 흔들릴 것 같고 이후 윈도의 차기 버전이 나오고 Win32를 탈피할 때쯤이면 데스크탑 환경이 또 엄청나게 크게 흔들릴것 같아요. 개발자들도 파도타기를 하는 기분이죠. 하핫!

  6. Favicon of http://www.netfighter.pe.kr BlogIcon 테디 2007.09.13 11:50  comment URL  Edit/Remove  Submit comment.

    다른것들은 다 두고서라도 ASP 및 기존 웹개발자들에게 당시 2001년 아마도 여름의 뜨거운 태양이 지고 가을이 올 무렵으로 기억합니다. 당시 Visual Studio.net(이하 VS~) 베타버전이 출시되었을때 시장은 지금과는 사믓 다르게 냉담하였습니다. 기존 웹프로그래밍과 asp.net이 얼마나 차별성이 있을지 또 개발생산성이 극대화 될지 등등에 대한 이유였습니다. 이후에도 2002년도에 VS.NET 2002(1.0)와 2003년 VS.NET 2003(1.1)이 연속으로 정식 릴리즈 되었지만 약 2년정도는 시장의 반응은 냉담하고 참혹할정도였습니다.

    여기서 중요한건 새로운 기술이 나와서 그 기술이 대중화 될때까지 걸리는 시각이 약 2~3년정도 걸린다고 봤을때 현재 VS.NET 2005(2.x)가 나온지 2년이 채 지나지 않았습니다. 즉, 아직 시장에서 뿌리를 내리지도 못하고 VS.NET 2008이 나올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정말 의구심이 드는것은 상당수의 회사들이 프로젝트 개발툴을 VS2003에서 VS2005로 변경하였지만 과연 VS2005의 기술들이 얼마나 프로젝트에 많이 녹아있는지 알 수 없다라는 점입니다. 정말 제대로된 몇몇 회사말고는 단지 껍데기만 VS2003에서 VS2005로 갈아입었을뿐 프레임워크내의 코드 및 프로젝트 특징은 전혀 바뀌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VS2005의 장점과 특징을 전혀 살리지 못하고 하위버전에서 했던 작업을 똑같이 하고 있다는 이야기 입니다. 이것보다 더 문제인것은 아직도 VS2003을 사용하는 곳이 더 많고 상위버전으로 업그레이드 해야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닷넷시장 전반에 VS2003이 널이 퍼져있고, VS2005는 점점 채택하고 있는 곳은 많으나 개발효용성및 개발생산성에 대한 정확한 분석이 나오지 않은 시점에서 VS2008이 출시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저도 VS2008에 대한 기대는 오래전부터 가지고 있으나 시장에서 2008에 대한 수요가 확산이 되고 대중화 되려면 최소 2년이상의 시간이 걸린다고 봅니다. 그때가 되면 Visual Studio에 대한 신버전에 대한 이야기가 흘러나오고 있겠죠...

    저의 개인적인 생각은 근래 3~4년동안 세미나, 데브데이, 컨퍼런스등 많은 행사장을 돌아다녔지만 VS2003 출시이후 VS2005가 나오면서 당시 몇개월도 지나지 않아 VS2005에 대한 차기버전 이야기가 시장에 돌고 있었습니다. 애초에 VS2005가 나오지 않고 VS2008이 약 지금보다 약 1년정도 일찍 출시되었더라면 닷넷시장의 VS 버전에 대한 혼란은 없었을거라 생각합니다.

    • Favicon of http://gongdo.tistory.com BlogIcon 공도 2007.09.13 11:55  comment URL  Modify/Remove

      네, 제가 6년 전에 ASP를 하다가 이번에 처음으로 ASP.NET을 접했을 때 느낀 점이라면 몇가지 기능적인 활용을 제외하곤 ASP때나 지금이나 개발 방식의 차이는 별로 안난다는 것이었어요. 뭐... 이게 HTML기반의 웹의 한계인지 국내 개발 마인드의 한계인지는 잘 모르겠고 어떻게 개선할 수 있을지 제시할 수 있는 실력이나 경험이 있는것도 아니지만요.

      어쨌든, 2008은 여러모로 기대되는 해이고 이 지긋지긋한 웹 개발방식에 변화가 왔으면 해요.

  7. 염원영 2007.09.14 02:06  comment URL  Edit/Remove  Submit comment.

    참석해서 세미나 잘 보았습니다.
    그런데 대부분이 데모중심 이었습니다.
    사실 데모는 관련 링크만 준비된다면 꼭 세미나에서 볼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먼가 다른 줄 알았지만 결국 데모 중심인 세미나였습니다.
    개발자를 위한 세미나라면 데모가 아닌 개발방법 이나 팁 위주의
    세미나를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단지 광고가 아닌...
    그럼 이만... 수고하세요.

    • Favicon of http://gongdo.tistory.com BlogIcon 공도 2007.09.14 11:00  comment URL  Modify/Remove

      네, 의견 감사합니다.
      하지만 짧은 시간 동안 기술적인 이슈들이나 방법을 얘기한다는 것은 굉장히 무리가 있는 일이에요.
      그래서 세미나는 대략적인 흐름이나 간단한 데모를 바탕으로한 소개 위주로 진행이 되고 세부적인 기술적 이슈들은 세미나 후에 올라갈 자료들을 바탕으로 커뮤니티에서 논의될 수 있도록 하고 있어요.

      세미나에는 다양한 스펙트럼을 가진 분들이 찾아오시고 이 분들을 모두 만족시킨다는 것은 불가능하기 때문에 이런 방향으로 진행된다는 것을 이해해주셨으면 하고요, 좀더 기술적인 내용을 어떻게 다뤄야할지는 고민해보도록 할께요.

    • Favicon of http://gongdo.tistory.com BlogIcon 공도 2007.09.14 11:01  comment URL  Modify/Remove

      그런데... 댓글 달고보니 HOONS세미나 얘기가 아니고 MSDN 세미나 얘기를 하신거였나요? 아니면 둘다?
      혹시 후자라면 전 MSDN세미나하고 관계 없는 사람인데 번지수를 잘못 짚으신 것 같네요^^;;

낙훈씨 생일 졸라 축하!!

http://gongdo.oranc.co.kr/Silverlight/Special/NakhoonVSGongdo/Default.html

(주의: 대충 만들어서 버퍼링 그런거 없으니 상태바 보고 다운 완료되면 재생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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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netfighter.pe.kr BlogIcon 테디 2007.09.09 04:53  comment URL  Edit/Remove  Submit comment.

    직원도 없는 회사에 사표 제출이다!!!!!~~~ ㅋㅋ

  2. Favicon of http://blog.naver.com/super810910 BlogIcon 슈퍼낙훈 2007.09.09 13:49  comment URL  Edit/Remove  Submit comment.

    아놔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Favicon of http://blog.naver.com/byenbye BlogIcon 스페샬존 2007.09.09 22:05  comment URL  Edit/Remove  Submit comment.

    ㅎㅎㅎㅎㅎ 넘어져~

  4. 노란연필 2007.09.10 08:34  comment URL  Edit/Remove  Submit comment.

    ㅋㅋㅋ '나에게 네놈이 최고의 직원이었다' 쵝오! ^0^b
    낙훈님이 불쌍해지는 이유는 뭘까요. -_-;;

  5. Favicon of http://cafe.naver.com/mssilverlight BlogIcon 패러다임 2007.09.10 11:49  comment URL  Edit/Remove  Submit comment.

    임단협이 결렬인가 보네요. ^^ 최초이자 마지막 임단협 ㅋㅋㅋ

  6. boxmile 2007.09.10 11:56  comment URL  Edit/Remove  Submit comment.

    최고! 우리회사도 저 무공을 연마해야겠네요...^^

  7. Favicon of http://blog.empas.com BlogIcon 이창연 2007.09.10 16:20  comment URL  Edit/Remove  Submit comment.

    이 엄청난 싱크로율!!!

내가 네이버보다 구글 검색을 선호하는 이유.란 글을 쓰기도 했지만,
네이버를 미워하지 않는, 미워 할 수 없는 이유가 있죠.


블로그 시작할 때만 해도 Allblog에서 찔끔찔끔 들어오고 구글에서 길을 잘못 들어온 리퍼러가 대부분이었는데 이제 리퍼러(검색이라고 해도 좋겠죠)의 대부분을 네이버가 차지하고 있네요. 네이버 실버라잇 카페도 대단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어요!

그리고 몇 주만에 검색어 통계를 봤는데 약간 감동했어요.


불과 몇 주전까지만 해도 '무서운 욕'이 대세였거든요 OTL.
...허구 많은 것 중에 가장 의미 없는 포스팅 중 하나가 최대 검색어라니 무지 부끄러웠었죠.
이제는 실버라잇과 WPF가 대세가 되다니 캬아...

그런데...

참 오래가네요. 이거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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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dreamnest.net BlogIcon 빈둥이v 2007.08.11 21:20  comment URL  Edit/Remove  Submit comment.

    야근하는 병원 -_-;;
    전 야.한.만.화 키워드가 1위로 오래~동안 있었답니다;;
    문제는 그런 단어를 사용한적도 없는데;;

바보는 어느 곳에나 있다. 에서 트랙백.

사우스 파크의 매력은 정말 병신같아 보이는 이야기가 단지 실세계의 일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을 뿐이라는 점에 있죠.

에피소드 709 Christian Rock Hard에서 스탠, 카일, 케니는 "Moop"이라는 쓰레기 밴드를 만들었다가 영감을 얻기 위해 인터넷에서 MP3 몇 곡을 다운로드 받았는데 FBI가 들이 닥쳐 다짜고짜 잡아들이는 썡쑈를 벌린 적이 있었죠.

MP3 몇 곡 받았다고 FBI가 출동... 뭐 만화적인 과장 어쩌고 피식하고 말 얘기같죠? 트랙백한 포스팅에 의하면 Wachington Post기사에 극장에서 트랜스포머를 디카로 '20초' 촬영했다가 디카는 압수당해, 벌금도 내, 재수 없음 빨간줄까지 긋게 생겼다는 기사가 났대요.

이것이 현실! 더 무서운건 사우스파크의 저 에피소드는 2003년도 방영분이었다는 점.
여보세요 지금은 2007년이라구요;;;

어휴 무서워서 에피소드 캡쳐 화면도 못올리겠어요 쳇쳇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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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empas.com/lisyoen BlogIcon 이창연 2007.08.07 15:22  comment URL  Edit/Remove  Submit comment.

    저도 사우스파크를 꾸준히 보고 있습니다. (에피10 까지 받아놨지만 이제 절반쯤 보고 있군요)
    그 특유의 극단적인 과장이 과장처럼 느껴지지 않는건 저 뿐만이 아닌것 같군요.
    특히 이 모든 내용이 '미국 성인들의 관점' 이라는게 더 재미 있습니다.
    미국인들이 생각하는 아프리카 사람들. 미국인들이 보는 동양인. 미국 어른들이 보는 아이들의 세계.
    그냥 웃고 넘어가기엔 생각할게 많은 작품 같습니다.

가까이 가면 팝업보다 더 짜증나게 확대되는 MSN 메신저 배너! 넌 이미 누르고 있다.

아오오오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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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dostinal.tistory.com BlogIcon Dostinal 2007.08.04 03:15 신고  comment URL  Edit/Remove  Submit comment.

    공감합니다. -ㅅ-
    메신저 켜놓은 채로 트레이에 마우스를 가져다 대려면;;

  2. Favicon of http://blog.empas.com/lisyoen BlogIcon 이창연 2007.08.06 09:58  comment URL  Edit/Remove  Submit comment.

    hosts 파일에 아래 내용을 추가해보세요.
    127.0.0.1 rad.msn.com
    127.0.0.1 rad.live.com
    기냥 사라집니다.

  3. Favicon of http://skylimit.tistory.com BlogIcon 하늘높이 2007.08.06 17:49  comment URL  Edit/Remove  Submit comment.

    ㅋㅋㅋ 저두 없앴어요^^




어이쿠 구글 이쁜것...
이러니 구글을 안 쓸래야 안 쓸 수가 없죠.

사족으로, 네이버의 검색 결과가 나쁘다는게 아니에요. 아마 대부분의 사용자는 네이버에서 검색된 결과를 원하겠죠.
Posted by gong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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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엠 2007.07.27 10:02  comment URL  Edit/Remove  Submit comment.

    ㅋㅋㅋㅋㅋ

  2. Favicon of http://cafe.naver.com/mssilverlight BlogIcon 패러다임 2007.07.27 10:41  comment URL  Edit/Remove  Submit comment.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_-''

  3. 2007.07.27 11:34  comment URL  Edit/Remove  Submit comment.

    비밀댓글입니다

  4. Favicon of http://www.netfighter.pe.kr BlogIcon 테디 2007.07.29 19:07  comment URL  Edit/Remove  Submit comment.

    우헤헤헤ㅋㅋ

블로그에 MSN알리미를 달자에서 트랙백.

저도 하나 달았어요^^
과연 누가 사용할지 좀 의문이 들긴 하지만요;;



생각해보니 굳이 MSN 알리미를 달고 싶은 사람이 꼭 달아야하는게 아니라 RSS FEED를 구독하는 것처럼 MSN 메신저에 등록할 수 있으면 더 편리할 것 같네요.

지금 비스타를 쓰고 있지는 않지만 사이드바 개짓은 경우에 따라 끄기도 하겠지만 메신저를 끄는 일은 거의 없어서 가장 활용도가 높은 애플리케이션이거든요.

MSN 플러그인을 개발 할 수 있는 API를 공개한다면 정말 좋겠어요.
Posted by gong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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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uxfactory.net BlogIcon dykin 2007.07.23 12:24  comment URL  Edit/Remove  Submit comment.

    오~ 완전 환영~!
    MSN 메신저 아이디어도 굿이네요.

  2. Favicon of https://gongdosoft.com BlogIcon gongdo 2007.07.23 23:25 신고  comment URL  Edit/Remove  Submit comment.

    MSN 메신저 플러그인쪽은 예~~~전에 라이브 개짓 끄적거릴 때도 아쉬웠어요. MSN 플러그인이 가능하다면 굉장히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이 나올 수 있을 것 같은데...
    아직은 이런저런 문제로 아무에게나 API를 공개하는 것 같진 않지만 빨리 보안적인 이슈나 사업 모델을 정돈하고 메신저 API를 제공해줬으면 좋겠어요. :)

간만의 뽐뿌질

잡소리 2007. 7. 14. 15:01
갑자기 노트북 사고 싶어졌어요.

http://www.jp.sonystyle.com/Product/Vaio/Tz/tz90ns_s_hs.html?tune=1&3year=2&norton=2&img-soft=2&office=4&wmpadpt=2&battery=3&keyboard=2&fp-sec=2&bt-hs=1&1seg=2&lan=1&drive=6&memory=1&cpu=1&color=4&os=3&bdy=3

원래 세미나 하면서 좀 대형 모델이 있어야 겠다 싶었는데 뒤지다 보니 자꾸 이쪽으로만 눈이가네요. 원래 작은걸 좋아하는 것도 있고 대형 모델중에 딱 마음에 드는건 맥북프로 17인치밖에 없는데 ...이거 가격이 300만원 대... 덜덜덜;

바이오 TZ모델은 현존하는 소형 모델중에 제일 마음에 들어요. 가격도 저 스펙에 20만엔! 수입대행 하면 한 190만원쯤 하려나... 여하튼 소니코리아보단 훨씬 낫네요.
유일하게 걸리는건 내장 그래픽이 965칩셋. X3000만 되었어도 아무고민 없었을 텐데 말이에요.

Posted by gong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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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netfighter.pe.kr BlogIcon 테디 2007.07.15 08:05  comment URL  Edit/Remove  Submit comment.

    http://www.zdnet.co.kr/webtv/digital/0,39034168,39159324,00.htm

    소니 바이오 TZ 시리즈 모델을 찾으신다면...
    고급 VGN-TZ17LN/B
    VGN-TZ17LN/N
    실속 VGN-TZ15L/B

    이것도 괜찮을것 같은데요... 12.1로 출시되고 가격은 아직 미정입니다.
    이번주 정도에 국내에 시판될것 같은데 베터리가 일반 노트북처럼 바닥에 있는게
    아니라 노트북의 접는부분의 실린더에 롤형태로 삽입되어 있어 있다고 합니다.
    두께도 굉장히 얇고 무게도 2kg가 안되는 것 같은데요..
    사실의향이 있으시다면 동영상을 보고 참고하세요...

    전 5월경에 도시바꺼 사긴 했는데... 소니꺼 보니까 끌리네요...

    • Favicon of http://gongdo.tistory.com BlogIcon 공도 2007.07.15 16:43  comment URL  Modify/Remove

      아.. 만약 산다면 소니코리아는 관심 없어요.
      오너메이드도 없고 스펙도 엉망인데다가 가격까지 더 높으니 메리트라곤 A/S밖에 없는거죠.

      이전에 쓰던 것도 샤프 내수용 무라마사였는데 -ㅅ-;;
      노트북이란게 날이 갈 수록 성능이 떨어지는 걸 느끼네요.
      이제 슬슬 바꿔야...

오리지널 칵테일

잡소리 2007. 7. 10. 23:39

오리지널 칵테일 제조법 대공개!

1. 몽토닉
재료:
- 자몽주스(매X 유업사의 리치 어쩌고 하는 자몽주스 추천)
- 토닉워터

제조법:
자몽주스:토닉워터를 1:2 비율로 섞고 쉐킷쉐킷

2. 뱅칵
재료:
- 맛없어서 그냥은 때려 죽여도 마실 수 없는 싸구려 레드와인
- 김빠진 콜라

제조법:
와인:콜라를 2:1 비율로 섞고 살짝 쉐킷

주의:
- 취향에 따라 와인의 비율을 더 높혀도 무방. 하지만 맛없는 와인이니까 1:1 이상의 비율은 비추천.
- 코크외의 콜라 비추천. 김이 빠졌어도 코크는 코크.

최근엔 6병에 2만2천원 하는 싸구려 와인을 사용한 뱅칵을 즐겨마시고 있어요. 원래 알콜에 약해서 술을 그냥 마시는 일은 거의 없는데 뱅칵은 정말 맛있네요. 아이고 좋아라...
혹시나 하는 소린데 저따위 칵테일은 실존하지 않으니 바에서 주문한다면 당신은 골룸.

Posted by gong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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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super810910 BlogIcon 슈퍼낙훈 2007.07.11 02:04  comment URL  Edit/Remove  Submit comment.

    실버라이트

    재료:
    - 비져알스터딩 닷넷 오르케이즈
    - 믹로소프트 익스프레시온 비랜드2

    제조법
    xaml : C# 을 2:1 비율로 섞고 쉐킷쉐킷

    주의:
    -취향에 따라 xaml의 비율을 더 높혀도 무방.

    • Favicon of http://gongdo.tistory.com BlogIcon 공도 2007.07.11 02:09  comment URL  Modify/Remove

      쿡쿡... 전 CLR 선호도가 더 높아서(아직 블렌드의 지원이 약한 이유도 있지만) XAML:C#이 1:4 정도 되는 것 같네요^^
      XAML이 아주 많이 희석되어 있죠.

  2. Favicon of http://cafe.naver.com/mssilverlight BlogIcon 패러다임 2007.07.11 09:42  comment URL  Edit/Remove  Submit comment.

    공도님은 칵테일 취향이신가 보당.. 전 소주~~ ^^
    아~ 술생각난다. Silverlight 카페 간부(? ^^) 회식한번 해야 되는거 아닌가요? ^^

    • Favicon of http://gongdo.tistory.com BlogIcon 공도 2007.07.11 12:50  comment URL  Modify/Remove

      아, 요번에 친구들 만나서 소주는 도저히 못마시겠고 복분자주 시켜봤는데 이거 웬일, 정말 맛있더라고요. 전 보통 2잔쯤 마시면 뒷골 땡겨서 못마시는데 요건 3~4잔 정도는 거뜬 할 것 같은 기분...
      그래도 2잔밖에 안마셨지만요 -ㅅ-

  3. Favicon of http://uxkorea.net BlogIcon 준서아빠 2007.07.11 10:32  comment URL  Edit/Remove  Submit comment.

    비법 하나 더있습니다. 소주+레모나2개+사이다 적당 량 후 쉐킷쉐킷!!!

    • Favicon of http://gongdo.tistory.com BlogIcon 공도 2007.07.11 12:52  comment URL  Modify/Remove

      움.. 소주+사이다는 마셔봤는데 여전히 도수가 높은 것 같아요 그것도 꽤 머리 아프더라구요.

      집에서 새로운 요리에 도전할 때 가장 두려운 단어가 바로 '적당'이죠^^
      '준비한 재료를 적당량 넣으시고요, 적당한 불에 적당히 익히신 후 적당한 그릇에 보기좋게 담습니다.'

      ...You win...

원래 블로그의 의미는 Web+Log 이고 일반적으로 시간 순서대로 정렬된 포스팅의 모음이니까 사실 뭐든 블로그라고 해도 틀린말은 아니겠죠.

하지만, 현대적인 의미의 블로그란 이름을 붙인 서비스는 최소한 이 정도 요구사항은 갖추고 있어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1. RSS 피드
2. 트랙백

블로그가 엄청난 속도로 확산될 수 있었던게 바로 위의 두 기술 때문이라고 생각해요. 뜬금없이 뭔소리냐면 쇼핑 포털인 다나와. 여긴 예전부터 볼때마다 기분이 안좋은게 상품 블로그 어쩌고 해놓고 보면 일반 게시판 정도도 안되는 수준의 게시판하나 덜렁 있는게 무지하게 거슬렸거든요. 백보 양보해서 블로그적 요소를 찾아보라면 사이트 내에 회원 자신이 남긴 덧글을 관리할 수 있다는 것 정도?

그런데 최근 여성을 위한 블로그를 오픈했다기에 봤더니, 그냥 게시판 그 자체군요. 심지어 검색도 없고;

뭐, 게시판을 블로그라고 한다고 뭐가 어찌되는 것도 아니고 무슨 문제가 있는 것도 아니지만 기술의 정의가 마케팅적인 편의에 의해 왜곡되는건 정말 씁쓸하네요.
Posted by gong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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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cafe.naver.com/mssilverlight BlogIcon 패러다임 2007.06.25 11:01  comment URL  Edit/Remove  Submit comment.

    이제는 사용자가 웹에서 만드는 공간을 "블로그"와 혼동하는 네이즌이 많은것 같습니다.

    클라이언트 : 우리도 이번 사이트에 블로그 만들어 주세요.
    나 : 이정도 내용이면 그냥 커뮤니티 개념으로 해도 될것 같은데요.
    클라이언트 : 블로그가 그거 아닌가요?

    • Favicon of http://gongdo.tistory.com BlogIcon gongdo 2007.06.25 11:08  comment URL  Modify/Remove

      이런 현상은 대기업이라고 해도 다를게 없더라구요. 서명덕 기자의 人터넷 세상의 포스팅에도 이번에 샘숭에서 UCC 캠코더란게 나왔댑니다. 허참... UCC캠코더...

      진짜 샘숭이 사람 제대로 비웃기네요.

      여하튼 샘숭같은 굴지의 대기업 조차 그따위 마케팅을 하면서 보도자료 뿌리면 우리나라 언론들 뭐 구글링조차도 안하고 그대로 받아적잖습니까? 그럼 일반인들에겐 그 '샘숭'이 UCC어쩌고 한다... UCC가 뭐지? 캠코더니까 동영상 찍는거? 이런식으로 연상이 되겠죠.

      이건 뭐, 답이 없네요. 그저 가능한한 덜 불쾌한 방법으로 찬찬히 설명해주는 수 밖에요.

아는 분한테 자전거를 얻어왔는데, 신설동역에서 낙성대역까지 타고 왔어요.
한 5년만인가... 자전거를 무지 오랫만에 탄 것도 있지만 그간 운동이라곤 눈꼽떼기 조차도 귀찮아 하던 저로선 녹초가 됐네요. 최대한 한강변의 자전거 도로를 타고 왔지만 사당 근처의 고갯길은 지옥같네요.



대략 이런 경로로 온 것 같은데 한 15km 정도? 후우... 겨우 15km 타고는 녹초가 되어버리다니 운동 부족. 운동 부족.

원래 자전거 주인도 다른 자전거로 같이 데려다 주셨는데, 이 자전거가 또 특이하죠.
리컴번트라고 하던가 누워서 타는 자전거.

(으악 역광이다 역광)

그러니까 딱 보면 허공에 발길질을 하며 여유있게 누워서 탈 수 있는데 타보면 익숙해지는데 시간이 좀 걸리더라구요. 핸들도 팍팍 돌아가고... 그래도 찾아보니까 의외로 일반 바이크보다 고속주행이 가능하고 피로도도 적고 하여간 장점이 많더군요.

문제라면... 최하 100만원부터 시작하는 살인적인 가격;;;
아무리 편해도 자전거를 100만원에... 덜덜덜;;;

제가 얻어온 놈은 그냥 장보러 다니기에 적절하니 쪼매나고 나름 튼튼한 녀석.


예전에 자전거 탈 땐 무겁디 무거운 MTB만 타서 이런 가볍고 바퀴폭도 좁은 녀석은 다루기가 오히려 힘들더군요. 그래도 뒷 받침이 프레임에 바로 연결되어 있어서 무거운 짐도 실을 수 있을 정도.

앞에 장보기용 자전거의 로망인 장바구니만 달아주면 완벽하겠네요.

휴 이젠 가끔 자전거라도 타줘야겠어요. 이놈의 운동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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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장민식 2007.06.26 10:14  comment URL  Edit/Remove  Submit comment.

    오옷...베네통 자전거 디기 이쁘네여...
    사고싶은데 혹시 어디서 파는건지와 가격대를 알수 있나여? ^^;

    • Favicon of http://gongdo.tistory.com BlogIcon 공도 2007.06.26 23:11  comment URL  Modify/Remove

      글쎄요;; 저도 별로 자전거 매니아는 아니라서요.
      게다가 자전거는 아는 분께 헐값에 얻은거고...
      그냥 자전거, 베네통으로 검색해보시면 더 빠를듯?

  2. Favicon of http://blog.naver.com/super810910 BlogIcon 나쿠니 2007.06.26 15:22  comment URL  Edit/Remove  Submit comment.

    아 근데 저 누워서 타는 자전거 함 타보고싶네요.....

    느낌이 어떨지 너무 궁금해요~

    • Favicon of http://gongdo.tistory.com BlogIcon 공도 2007.06.26 23:13  comment URL  Modify/Remove

      정말 좋아요.
      저게 보기보다 힘도 좋고 무엇보다 완전히 엉덩이가 밀착되니까 전립선 보호도 되구요.

      ...하지만 딱 하나 남보기에 심하게 추하다는 치명적인 문제가 있죠.

  3. Favicon of http://uxkorea.net BlogIcon 준서아빠 2007.07.02 10:48  comment URL  Edit/Remove  Submit comment.

    저도 해보고 싶지만... 이미 뱃살때문에...

[WebAppsCon 후기] 리치 웹 기술의 미래 토론(2)  에서 계속...

토론 중 첫 질문 시간에 RIA와 클라이언트 부하에 대한 이슈가 나왔는데요, RIA가 서버 입장에서는 온갖 자원을 클라이언트에게 떠넘김으로써 서버 부하는 줄겠지만 사용자 입장에서는 웹이 더 무거워지는게 아니냐...란 요지의 질문이었던 걸로 기억돼요.

물론 어떤 런타임은 최적화가 되지 않아서 동일한 표현이 다른 기술에 비해 특히 안좋을 수도 있어요. 하지만 웹사이트 부하의 대부분은 너무 많은 수의 이미지 파일과 잘못된 코드에서 기인한다고 생각해요. 그런 점에서 '사용자에게 부하를 떠넘기느냐?'보다는 '사용자에게 더 나은 경험을 제공한다'라는 관점이 더 유효할 것 같네요.

성능적인 관점에서 Silverlight은 로렌스씨의 데모에서도 강조되었지만 특히 미디어를 다루는데 있어서 다른 기술들에게 넘사벽(넘을 수 없는 4차원의 벽)을 선사하며 엄청난 효율을 보여주고 플렉스/플래쉬는 빌드가 swf 단일 파일로 되므로 배포가 용이하고 초기 파싱이나 코드 로딩이 빠른 장점이 있죠.

...그런데, 실제로 써보면 동적으로 XAML을 파싱하는 실버라잇도 별로 느리지 않고 되려 비슷한 수준의 오브젝트 구성이면 실버라잇 로딩이 더 빠르게 느껴지는건 기분탓 만은 아니겠죠? 이 부분은 넘어가구요.

여하튼 뭐 누가 좋네 나쁘네 얘기가 중요한게 아닌데 한가지, 어도비측 패널에선 매우 부적절한 예시를 든 것 같아요.

어떤 영화 사이트에서 이벤트 당첨자 몇명? 천명이었나 만명었나를 한 페이지에 게시를 했다가 웹사이트가 다운되었다...는 건데요. 이거야 말로 전형적으로 잘못된 코드 사용으로 인한 문제 아닐까 싶어요.

이 케이스에서 만명이라고 치고, 이 정도 숫자의 목록을 한 화면에 표시한다는 것 자체가 잘못된거죠. 당연히 검색기능을 넣든 페이징을 하는 것이 정답이죠.

설사 이걸 플래쉬든 뭐든 컴파일된 작은 용량으로 만들었고 이것이 한 화면에 아주 문제 없이 잘 나타났다고 해도 그건 잘못된 구성일 거에요.

예시는 별로 적절하지 않았지만 어쨌든 swf의 압축으로 인한 장점을 얘기한 것 같구요, 실버라잇은 swf에 비해 다소 복잡한 구성을 이루지만 개별 리소스의 관리 측면에서는 더 효과적이라고 생각해요. 게다가 실버라잇은 Downloader를 통한 ZIP 패키지도 지원하고 있으니 트래픽을 줄이는 방법도 제공하고 있구요.

RIA 기술들 간의 성능 비교는 http://bubblemark.com/ 이쪽을 참고해보세요.


토론의 마지막 질문은 바로, 거금 2만 2천원을 아낄 수 있게 한 댓글 이벤트에서 나온 그것! 히힛.

원래 제가 올렸던 질문은 좀 Silverlight에 치우친 거였는데 진행하시는 분께서 아주 적절하게 가공하셔서 질문의 수준마저 높아진 느낌이었죠.

질문의 요는, 적절한 보안 통제속에 사용할 수 있는 로컬 스토리지의 활용성과 향후 계획에 관한 것이었구요. 답은 약간은 뻔한 거였죠.

실버라잇은 '향후' 이러한 지원을 per Application, per Domain, per Service등 다양한 모델로 지원할 수 있을 것이라는 다소 희망적인 그러나 피상적인 답변이었고, 어도비쪽은 역시 기억에 안남고, OpenLaszlo쪽은 당연히 표준에서 제공하지 않는 기능이니 불가능이겠고요.

좀 더 덧붙이자면, 실버라잇은 웹 애플리케이션이 로컬의 암시적인 장소에 생성된 스토리지에 접근하여 기록하고 읽을 수 있는 IsolatedStorage를 지원하고 있어요. '암시적'이란 것은 이 스토리지(폴더)의 물리적 위치는 알 수 없고 단지 참조만 가능하며 상위 폴더로 올라가는 것도 불가능한, 그야말로 '격리된' 공간이죠.

어떻게 보면 쿠키의 확장인데요, 쿠키의 보안 이슈와 마찬가지로 당연히 로컬로 저장되는 내용에 보안에 영향을 주는 정보를 넣어선 안되겠죠. 제 생각엔 갈 수록 대용량화 되는 웹 사이트의 리소스를 보다 넓은 범위에서 캐슁하기 위한 용도로 좋을 것 같아요. 그러나 실버라잇은 아직 per Application 즉, 한 실버라잇 페이지 당 하나의 스토리지가 생성되어서 같은 서비스끼리 서로 그 스토리지를 공유할 수 가 없어서 비효율적이에요. 뭐 앞으론 더 넓은 범위의 지원을 한다니까 기다려 봐야죠.

또 MS의 황리건님과의 대화에서 알게 되었는데, 플래쉬의 경우는 Shared file(?? 이름은 정확히 기억 안납니다) 기능이 있는데 플래쉬가 설치된 경로에 각 도메인별 또는 애플리케이션별로 지정된 암호화된 파일 스토리지를 지원한다는군요.

여하튼, 현재로서는 커다랗고 많은 수의 미디어 파일(이미지, 음악, 동영상)의 캐슁은 순전히 브라우저의 캐슁 기능에 의존하는데 따라서 브라우저 별로, 그리고 시스템 환경에 따라 대용량 미디어가 많은 페이지의 표시 효율이 다르겠죠.

이런 점에서 각 애플리케이션이 보안 이슈에 독립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공간은 보다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캐슁에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해봅니다.


시간이 빡빡해서 정신 없이 돌아갔던 것 같네요. 한꺼번에 너무 많은 걸 준비하다 보니 그런 것 같아요. 남은 컨퍼런스들은 더 이상 집중하기 힘들 것 같아서 집에 왔습니다.

꽤 길게 후기를 썼지만 이번 컨퍼런스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건 OpenLaszlo 프로젝트. 로 요약할 수 있겠네요;
나중에 Raju씨의 발표내용이 올라온다면 꼭 한번 보시길 권장해요!
Posted by gong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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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샵이 끝난 후 점심을 외로이 먹어치우고 근처를 서성거리다가 아케이드에서 무시무시한 실력으로 하우스오브데드4를 플레이하는 분도 구경하고 옆 동네 SEK2007에도 들렀다가 하면서 빈둥빈동 시간을 보내고 왔는데도 아직 로렌스씨의 발표가 안끝났더군요.

그 전의 발표는 별로 흥미가 없어서 패스. 로렌스씨의 발표도 벌써 세번째 보는거라 패스.

이어 토론회는 리치 웹 기술의 미래...란 타이틀로 MS, Adobe, OpenLaszlo에서 오신 패널과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이 토론회는 무려 2만 2천원이란 거금의 참가비를 아낄 수 있는 이벤트에 선정되게된 바로 그것이라 놓칠 수가 없죠!

여기서 매우 흥미로운 관점의 변화를 관찰 할 수 있었어요.

원래 MS는 데스크탑 애플리케이션 플랫폼의 제왕이고 어도비는 웹 애플리케이션 플랫폼의 제왕이죠. 전통적으로 MS는 웹 기술에 취약하다란 평가가 많았고 어도비는 데스크탑 시장은 애초에 발도 못내미는 실정이었구요.

그런데!?

MS는 자꾸 웹 기술로의 새로운 시도와 역량을 강화하고 있는 반면, 어도비는 데스크탑 애플리케이션으로의 지향을 보여주고 있어요.

MS가 최근 들어 집중하고 있는 걸 보면, Live.com, ASP.NET AJAX, W2k8 Server & 혁신된 IIS7, Silverlight... 이제는 웹 플랫폼마져 집어 삼키겠다는 거대한 음모(?)가 도사리고 있죠. 특히 WPF가 전통적인 MS의 기술처럼 윈도우즈 온리의 .NET Framework 3.0 기반에서 동작하고 웹브라우저에서 돌리는 XBAP도 마찬가지인 반면, Silverlight을 보면 예전 MS의 정책에서는 상상도 할 수 없었던 크로스 플랫폼과 브라우저 지원으로 무장한데다가 다시는 ActiveX의 전철을 밟지 않겠다는 듯이 보안관련 기술들(크로스 도메인 접근, 로컬 자원 접근 등) 결연하게 사용할 수 없게 만들었죠.

그런데, 어도비가 최근 발표한 AIR는 기본적으로 Flash9에 기반하고 있는 만큼 크로스 플랫폼/브라우저를 지원하지만 내부적으로 OS-Dependency API를 지원한다고 합니다.
즉, 개발 옵션에 따라 특정 OS에 종속되는 애플리케이션으로도 빌드가 가능하다는 것이고 당연히 로컬 자원으로의 접근도 허용되는 거죠. -물론 Silverlight의 웹 애플리케이션과 AIR의 데스크탑 애플리케이션은 비교 대상이 아니라는 것은 알고 있지만요-

게다가, MS 측의 발표 내용은 WEB 2.0, Beyond the WEB, 뭐라고 부르던간에 플랫폼으로써의 웹 브라우저의 가능성을 인정하고 그것을 지원하기 위한 기술을 내세우고 있다는 인상을 받았지만 어도비 측의 발표에서는 웹 표준의 문제, 성능의 문제, 자원 접근성의 한계로 결국 데스크탑 애플리케이션으로 방향을 선회한 느낌이었어요.

이거 혹시 회사가 바뀐거 아냐? 싶을 정도의 관점 변화에요.

특히 RIA를 표방하는 많은 기술과 플랫폼의 난립에 대해 MS는 '상관 없다. 현재의 RIA는 아직 표준화로 정립되기엔 무리가 있는 역동의 시기이고 따라서 당장은 벤더에 의존적이지만 대신 빠르게 변화의 니즈를 피드백할 수 있는게 중요하다.'라는 MS다운 자신감을 드러냈고 OpenLaszlo에서는 기술에 있어서 표준의 중요성에 대해 완고한 관점을 드러냈는데, 어도비쪽의 관점은 기억에 안남아 있네요. 뭐랄까 그만큼 인상적인 비전을 보이진 못했다는 거죠.

조금 성급하게 MS의 전략을 추측해보자면 MS의 거대한 장점, 바로 데스크탑 플랫폼 장악과 함께 전방위 제품군간 연동이 가능한 엄청난 스펙트럼을 십분 활용해서 웹 개발 툴을 장악하고 그러면 자연스레 웹 플랫폼 자체를 장악할 수 있을 것이며, 이를 바탕으로 앞으로 다가올 표준화에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것이 아닐까요?

여하튼, 현재 RIA는 기술적으로 정립되지 않았고 각 벤더는 치열하게 각축전을 벌이겠죠.
그리고 그 틈바구니에서 개발자들은 죽어나가겠지만, 한가지 희망적인건 각 기술들의 큰 틀은 별로 달라보이지 않아요. 대체로 프리젠테이션은 XML에 기반한 마크업 랭귀지이고 XML 특성상 이름만 보면 대략 뭘 하려는 건지 쉽게 이해할 수 있잖아요?
 
그리고 로직영역은 기본적으로 JavaScript나 ECMAScript(같다고 보셔도 무방)를 통해 웹에 전달될 수 있죠. 그리고 벤더 별로는 Silverlight은 CLR환경으로 컴파일된 DLL과 XAML을 분리한 모델을, FLEX는 SWF로 컴파일된 단일 배포 모델을 선택했구요.

요는 자신이 어떤 기술이 더 익숙하느냐인 것 같네요. 제 경우는 VB6를 깊게 다뤘는데 JavaScript보다는 C#에 쉽게 접근할 수 있었던 것 처럼 말이죠.

하지만 이 와중에 Silverlight에, MS의 비전에 깊게 공감할 수 밖에 없는건 'MS의 기술은 개발자의 커리어와 로드맵을 고려한다'는 점이에요. 무슨 얘기냐면, Silverlight이든 뭐든 MS의 기술들은 .NET Framework 이라는 커다란 프레임웍 안에 통합되어 가고 있어요. 특히 3.0의 발표 이후로 이러한 통합은 더욱 가속화 되고 있고 새로운 MS의 기술을 접했을 때 개발자는 특별한 배경 지식 없이도 기존의 개발 지식을 고스란히 적용해볼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었다는 거죠. 즉, 유저 뿐만 아니라 개발자의 경험도 배려하는 정책이란 거죠. (DX라고 불러야할까요? ^^)

저는 플래쉬에 대해 전혀라고 말해도 좋을 정도로 지식이 없기 때문에 잘못 생각하고 있을 지 모르겠지만, 평소에 액션 스크립트의 악명(?)이랄까 원성이 자자한걸 봐와서 플래쉬쪽은 손도대고 싶지 않아요. 왜냐면 위와 관련해서, 만약 액션 스크립트를 삽질 끝에 손에 익혔다고 해도 플래쉬 외에 써먹을 데가 없잖아요? 개발자로서 이렇게 허무한 경험은 하고 싶지 않죠.(죽은 자식이 된 VB6를 생각하면 안습이에요)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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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도 시원~하게 내리는 오늘, 웹앱스콘에 다녀왔습니다.
원래 비전 나잇까지 가서 뭔가 사람도 좀 만나보고 싶었는데, 저에겐 다행하게도 MS의 황리건님과 김국현님과 잠깐이나마 인사하고 대화를 할 수 있어서 다른건 가볍게 포기하고 집에왔네요. 스프링노트는 관심있었는데 그것까지 듣고 올걸 하는 후회도 쬐끔...

방금전까지 담소(?)를 나누다 온 황리건님께는 연이어 아픈 얘기지만 실버라잇이 준비가 제일 부족해보였어요 ㅠ.ㅜ 물론 오늘 발표된 기술들 중에서 베타 심지어 알파딱지도 아직 떼지 못한 것이기도 하지만요.

실버라잇에 집중하고 있으니 좀 더 자세히 얘기해보자면 실버라잇이 관심을 못받는 가장 큰 이유는 아마도 디자이너의 저변 부족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두번째 세션인 쇼핑몰 예에서도 아주 적절하게 짚어 주셨듯이 Rich한 사용자 인터페이스는 XHR도 벡터 그래픽도 프로그래머빌리티도 아닌 단지 버튼아래 적절한 그림자 표현이 더 크게 다가온다는 점이에요.

무슨 얘기냐면 제 아무리 훌륭하고 멋드러진 기능으로 무장하더라도 디자인 감각 없는 개발자가 그걸 활용해봤자 일반 사용자에겐 아무런 감성도 전달할 수 없다는 것이고 RIA의 구현에서 가장 핵심적인 것은 아주 기초적인 디자인, 나아가 사용자가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인터페이스가 아닐까요?

다음으로 개발적인 측면에서 아직 공식 버전이 런칭되지 않았기 때문이겠죠. 프로덕션을 위한 런타임에 'Beta' 'Alpha'가 뜨는건 일반 유저에게 썩 기분좋은 일이 아닐거에요. 이것만으로도 큰 감점요인이죠. 물론 1.0 Beta는 올여름 느즈막히 공식 버전으로 런칭한다고 하지만, 1.1 Alpha는 연말로 미뤄진 것 같네요. 사실 개발자로써 1.0 Beta, JavaScript버전은 별 활용가치가 없다고 생각해요. 실버라잇의 진짜 위력은 1.1 Alpha, CLR 버전에 있고 실제 실버라잇 코드 작성에 있어서 JavaScript 개발 환경이 CLR 혹은 DLR 개발환경보다 우위에 있는 점이라곤 눈꼽만큼도 없다고 장담할 수 있어요. 이 얘긴 나중에 따로 하기로 하죠.

다음 세션으로 쇼핑몰 구축 사례인데요, 집에 와서 좀 둘러봤지만 사이트 자체는 썩 마음에 들진 않지만 개발 사례와 경험 그리고 사이트 구축에 대한 식견은 만점을 줄 수 있어요.

사이트 자체에 높은 평가를 못내리는 가장 큰 이유는! 일단 접속하자마자 반겨주는 '오류가 있습니다. 디버그 하시겠습니까?' 메시지. 아마 어도비 쪽 기술을 사용하는 웹 개발자들은 비주얼 스튜디오를 사용하지 않으시겠지만 비주얼 스튜디오 사용자들은 자바스크립 오류가 있는 사이트를 무지 싫어해요. 편집증 말기의 과민성 환자인 디버거가 사소한 오류에도 반응하거든요. 실수로라도 '예'를 눌렀다간 한참동안 디버거 띄우고 취소하고 어쩌고 짜증이 밀려오죠.

뭐 그래봤자 이런 개발자는 애초에 고객으로도 무시당할 만한 한국 최악의 계층이니까 상관 없겠지만(하아... 이런 말에 일일이 농담이에요~^^* 이렇게 쓰지 않아도 되면 좋겠습니다) 제 취향에도 좀 안맞는거라 별로 좋아보이지가 않았어요. 그래봤자 이것도 '개편후 매출이 늘었습니다!'란 한마디에 그냥 제 취향이 이상한게 되는거죠.

이게 중요한게 아니고 쇼핑몰 사례의 핵심은 RIA RIA 입으로만 떠들어봤자 고객들에겐 아무런 영향이 없고, 기존사이트와 99.9% 똑같은 구성을 하더라도 버튼 하나, 장면 전환 하나하나에 새로운 기술들을 도입해 나가는게 보다 고객에게 어필할 수 있다는 점이죠.

그런 자연스러운 기술 전환에 대해서는 좋은 평가를 받을만 한 것 같아요.


마지막 세션인 Raju Bitter씨의 OpenLaszlo는 정말 정말 정말 정말 정말 정말 정말 x 100 훌륭했어요.
아니 여태 이런걸 모르고 있었지? 란 생각이 머리속을 가득 채우네요.
사실 AJAX도 기술적인 관점에서는 그야말로 역사에 남을 뒷북이었는데 OpenLaszlo를 여태 몰랐다는게 엄청나게 부끄러워요. 아 어디가서 RIA니 웹 2.0이니 안다고 나불거리지 말아야지;;;

우선 링크부터 갑니다.
http://www.openlaszlo.org/

RIA, WEB 2.0 이딴거 다 집어치우고 웹쪽에 관심있다고 하시는 분은 무조건 들어가서 20분만 둘러보세요. 아 이래서 영어를 잘해야 하는데... ㅠ.ㅜ

그 중에서도 제가 얘기하고 싶은, 또 지향하는 핵심 구현 사례는 바로 이것.
http://www.click-shirt.com/

진짜 사용자 친화적인, 쉬운, 직관적인, 그러면서도 Rich한 UX가 무엇인가를 단 세페이지로 '구현'하고 있습니다.

Raju씨도 중간에 언급했지만 컴퓨터에 대한 지식이 없는 사용자들은 화면 전환이 일어나면 쉽게 내비게이팅을 하지 못한다는 점, 화면에 어떤게 메뉴고 어떤게 무슨일을 하는지 파악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린 다는 점을 잘 고려해야 합니다.

언제까지나 '국내 정서에는 안맞다' 라고 틀에 박힌 포털식 사이트만 만드는게 능사가 아니란거에요. 또 앞으로 다가올 IPTV시대, 즉 리모콘으로 조작하는 웹에 대한 비전도 좀 더 현실적으로 다가오고 있구요.

물론 이 데모는 단지 티셔츠라는 단순한 컨텐트만을 표현하는 게 전부지만, 초기 화면은 포털식 구성을 하더라도 개별 상품 카테고리 내에서는 이런 식의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로 구현하는게 어떨까 생각해봅니다.

제가 잘 이해하고 있는건지 확신이 안가지만, OpenLaszlo는 XML기반의 마크업과 ECMAScript(Javascript의 기초 언어) 문법으로 작성되어 이것을 컴파일하면 옵션에 따라 Flash 7, 8, 9 또는 DHTML로 결과물이 빌드되는 아키텍쳐를 가지고 있어요.

OpenLaszlo의 사용 편의성이나 개발자 지원, 도큐멘팅 이런걸 떠나서 이러한 중간언어적인 시도는 웹 표준화에 크게 기여하면서도 동시에 개발 플랫폼의 다양성도 양립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준다는 점에 가장 높은 점수를 주고 싶어요.

이와 관련해서, .NET Framework는 애초에 개발 랭귀지에 관계없이 중간 언어로 컴파일한 뒤 .NET 런타임하에서 평등하게 실행되는 개념인데 바로 이런 개념과도 유사하다고 볼 수 있겠죠.

다시 실버라잇으로 돌아와서, 제가 Silverlight 1.1 alpha를 보고 턱 빠지게 놀랐던 건 CLR환경 뿐만 아니라 DLR이라는 이름으로 다른 언어들까지도 지원을 할 수 있는 가능성을 열어둔 점이었어요. 대표적으로 JScript, 파이썬.

실버라잇 1.1이 애초에 이러한 멀티 랭귀지 환경을 고려하고 있는 만큼 경우에 따라선 OpenLaszlo의 컴파일 결과물이 Silverlight이 될 수도 있겠고 반대로 Silverlight에서 OpenLaszlo의 문법을 수용하는 중간 언어가 만들어 질 가능성도 있다는 거죠. 물론 이런 가능성은 정치적인 이유로 성사되지 않을 가능성도 농후하지만요.

과장해서 말하자면, 프로그래밍 랭귀지간 매쉬업까지도 생각해 볼 수 있다는 거에요!

OpenLaszlo는 그 역사에 비해 오랫동안 몰랐다가 처음 접한 것도 있고 해서 약간은 흥분 상태에서 포스팅을 해서 오바가 심하긴 하지만, 웹의 미래에 대해 상당히 의미있는 생각들을 제게 던져준 것 같아요.

포스팅이 길어진데다가 컨퍼런스 내용과 겹쳐서 다음 글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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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창훈 2007.06.21 21:59  comment URL  Edit/Remove  Submit comment.

    안녕하세요..세미나후에 검색한번 해봤는데..이글을 보게 되었습니다..^^;
    쇼핑몰 구축사례에서 처음에 버벅거리던 ^^; 사람이에요..
    그리고 메인의 오류는 꼭 찾아서 없애도록 하겠습니다^^; 저희팀에 비베쓰는 사람이 얼마 없어서...^^;
    참 그리고 오픈라즐로에 대해 굉장히 감명깊게 보신듯한데 ^^
    외국엔 지금 HAXE로 난리입니다..^^ 오픈라즐로보다 더 범용적이고 재미있는 언어에요 ^^;;
    자세한 내용은 검색에서 찾으실수도 있고요..참고 URL로는 http://ecs.gseshop.co.kr/blog/search/haxe 제가 조금 정리한 글인데..참고가 될런지는 ^^;
    세미나 즐겁게 봐주셔서 감사드리고요 ^^;;
    즐거운 하루 되세요..

    • Favicon of http://gongdo.tistory.com BlogIcon gongdo 2007.06.21 22:13  comment URL  Modify/Remove

      네, 그닥 좋은 얘기는 못썼지만(;;) 어쨌든 RIA에의 접근 관점에 대해 시사하는 점이 많은 좋은 발표였어요.

  2. Favicon of http://blog.naver.com/super810910 BlogIcon 슈퍼낙훈 2007.06.21 22:01  comment URL  Edit/Remove  Submit comment.

    옷을 직접 디자인해서 주문한다던 사이트의 이야기를 들어본적이 있었는데

    직접 보니 정말 대단하네요

    • Favicon of http://gongdo.tistory.com BlogIcon gongdo 2007.06.21 22:11  comment URL  Modify/Remove

      음... 티셔츠에 그림 붙이는게 그대로 될리가 없잖아요? 솔직히 썩 실용적인 사이트는 아니지만 그래도 유저 인터페이스의 구성 만큼은 정말 멋져요.

  3. -_- 2007.07.16 10:20  comment URL  Edit/Remove  Submit comment.

    뒤늦게 읽어서 뒷북이지만..

    아직 Flash 9은 지원하지 않는다고 하네요.

    한국은 거의 Flash 9 쓰는데라고 물어보니..

    한국 빨라요~~ 라고 ㅎㅎ

    유럽 아직이에요.. 라고 ..암튼 오픈라슬로 멋졌어요.

이번 RemixKorea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데모는 Motion Clound의 Silverlight을 이용한 푸쉬핀 서비스와 블로깅으로의 가능성이었어요.

...그런데...

도대체 이 회사 홈페이지나 서비스 홈페이지는 어디있는 겁니까?
꼭꼭 숨었나?

공개 수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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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uxfactory.net BlogIcon dykin 2007.06.20 17:26  comment URL  Edit/Remove  Submit comment.

    http://motioncloud.tistory.com/
    http://www.motioncloud.tv/
    입니다.

  2. Favicon of http://www.uxfactory.net BlogIcon dykin 2007.06.21 01:48  comment URL  Edit/Remove  Submit comment.

    로렌스 말투네요. 오늘 로렌스랑 여기저기 같이 다녔는데 보기보다 참 재미있는 분이더라구요.

    • Favicon of http://gongdo.tistory.com BlogIcon gongdo 2007.06.21 07:34  comment URL  Modify/Remove

      Meet the expert때도 그렇고 키노트때도 그렇고 상당히 재밌게 얘기하시더라구요. 밋더익스퍼트에서 질문하고 싶은게 많았는데 시간이 촉박해서 아쉬웠어요. ㅠ.ㅜ

블로깅의 최대 장점, RSS와 트랙백이 이래서 좋은 것 같아요.

이제 막 행사가 끝났을 뿐인데 벌써 실버라잇 공식 사이트인 Silverlight.net의 블로그 커뮤니티에 Remix Korea에 대한 트랙백이 달렸네요.
전 이 블로그에 대해 RSS 구독을 하고 있어서 거의 실시간으로 이 사실을 알았구요.

안타깝게도 이 블로거는 익명 사용자로부터의 코멘트나 트랙백을 받지 않네요. 물론 받는다고 해도 영어로 주절거릴 능력은 없지만요. ㄱ-

http://blogs.msdn.com/webnext/archive/2007/06/19/remix-korea.aspx

대략 옮겨보자면(해석이 아니라 각색 수준이니 원문 보세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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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난 서울의 ReMIX Korea 공연장에 앉아있어. 계속해서 요 촌구석에서 뿜어져 나오는 엄청난 퀄리티와 혁신으로 놀래켜 줄거야. 녀석들이 보여준 어떤 데모들은 턱이 빠지게 쿨해.

최대한 빨리 이 데모들을 포스팅할께 어떤 데모는 이게 실버라잇으로 한게 맞어? 거짓말 아녀? 할 정도로 인상적이였어...

캄싸메다! (원문 : Kamsaa Mehda!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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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제가 MSDN 블로그에 가입만 되어있고 영작만 할줄 알았어도 뭔가 코멘트라도 달아주고 싶네요. (특히 캄싸메다!... 끼끼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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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장민식 2007.06.20 13:05  comment URL  Edit/Remove  Submit comment.

    캄싸메다...ㅋㅋㅋㅋㅋㅋ

  2. Favicon of http://uxkorea.net BlogIcon 준서아빠 2007.06.20 15:35  comment URL  Edit/Remove  Submit comment.

    두번째 세션 키노트를 진행한 로렌스 모로니의 블로그네요.
    각색을 재미있게 해 주셔서... ^_^;;; "턱빠지게 쿨해"는... 직역이시군요. ㅎㅎㅎ

    재미있는 글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Favicon of http://gongdo.tistory.com BlogIcon gongdo 2007.06.20 15:45  comment URL  Modify/Remove

      엇... 그랬군요;; 낫놓고 기역자도 모른다는게 바로 이런 걸 보고-_-;;

      그 표현은 꽤 재밌어서 그대로^^

...도무지 찾을 수 없네요.

보통 이런 행사 한다면 공식 블로그 정도는 만들어야 하는게 아닌가 싶은데...
http://www.microsoft.com/korea/events/remix/blog.mspx
여기를 보면 뭐 미투데이, Flicker는 이 두 서비스가 일반적인 블로그는 아니잖아요? 그건 그렇다치고 기타 블로깅을 어쩌고 하라는데 블로깅이야 시키지 않아도 알아서 할테고 다만 관련 의견을 모을, 트랙백을 붙일 장소 정도는 제공해줘야 하는게 아닌가 싶은데요...

막상 구글에서 Remix, RemixKorea로 검색해도 건질 수 있는건 몇 개 안되고요.

혹시 저만 모르고 있었다면 링크좀 날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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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goodhyun.com BlogIcon goodhyun 2007.06.20 13:12  comment URL  Edit/Remove  Submit comment.

    안녕하세요, 네 ^^ 공식 블로그 정도는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이번에는 미처 준비하지 못했습니다. 저희가 리믹스가 처음이라 많은 것이 부족합니다. 의견 감사드립니다.

  2. Favicon of http://uxkorea.net BlogIcon 준서아빠 2007.06.20 15:36  comment URL  Edit/Remove  Submit comment.

    아.. 피드백 감사합니다. 앞으로는 공도님이 주신 말씀대로, 꼭 REMIX 블로그가 열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3. Favicon of http://gongdo.tistory.com BlogIcon gongdo 2007.06.20 15:50  comment URL  Edit/Remove  Submit comment.

    네 ReMIX가 행사는 정말 좋았는데 네이버/구글로 검색해보면 그야말로 찻잔속의 태풍으로 그칠 것 같다는 생각도 살짝 들어요.
    아니 한 1000명은 온 것 같은데 왜이렇게 웹이 조용하대요... 개인 블로그도 그렇지만 공식적인 뉴스 채널에서도 그다지 부각을 받지 못하는 것 같아서 좀 아쉬웠어요.

    한국 MS에서 개발자의 피드백을 받을 수 있는 포럼이나 블로그가 운영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덧붙여봅니다. :)

  4. Favicon of http://cafe.naver.com/mssilverlight BlogIcon 패러다임 2007.06.20 19:57  comment URL  Edit/Remove  Submit comment.

    사람들이 조용한 이유는 제 생각에는 멋지게 보고 좋기는 한데, 막상 뭐 부터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이지 않을까요? ^^;; 저도 딱히 뭘해야 좋을 지 잘 모르겠는데요. ^^;; 우선 1.0 기반으로 동영상 플레이어나 만들어 봐야 겠어요. 근데. 동영상 플레이어에서 밑에 시간바는 어떻게 만드는 거죠? -_-'' ( QuickStart 보고 뭐 해보려고 해도 이런식으로 헤메고 있어요. -_-'' )

    • Favicon of http://gongdo.tistory.com BlogIcon gongdo 2007.06.20 21:22  comment URL  Modify/Remove

      웹에서 볼 수 있는 소스라면 .CS코드는 못봐도 JS, XAML, HTML은 어떻게든 따올수 있잖아요.
      우선 베타 버전의 소스를 따오는 방법이 있겠고, MSDN에서 Timeline과 Marker를 한번 검색해보세요^^

  5. Favicon of http://cafe.naver.com/mssilverlight BlogIcon 패러다임 2007.06.22 13:04  comment URL  Edit/Remove  Submit comment.

    ^^ 감사합니다. 저도 좀 정진을 해야 할텐데... 큰일입니다.

http://inicia.es/de/kwisatz/index.html#2878790462939498204

Kwisatz 라는 사람이 윈도 비스타 DVD 커버를 촬영하던 중 이스터 에그라고 생각되는 걸 발견했답니다.

니콘 5700 기종의 디카로 DVD 커버를 촬영했는데...


윈도 비스타 Business 이디션...
아무리 봐도 MS 하드웨어는 잘 만들어요. ㄷㄷㄷ;



아직 DVD를 포장하는 커버를 벗기기도 전인데...





응 그런데 저게 뭐지??



사람의 형체 ?!



호곡! 누구냐 너희들!

진짜 잘도 이런걸 발견했네요.
MS PR 담당 에이전시에서는 이들의 신원에 대해 'No comment'했다는 군요. :)

어디까지나 DVD를 포장하는 커버에 프린팅 된 거지 DVD위에 직접 프린팅된게 아니랍니다.
한국판 비스타 DVD를 가지신분들... 이미 껍데기는 버리셨겠죠 -_-;;;
혹시 누군가 포장 벗기기 전이라면 꼭 확인해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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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패러다임 2007.06.14 23:20  comment URL  Edit/Remove  Submit comment.

    ^^ ㅋㅋㅋ 대박이당.

    저도 이런거 꼭 해보고 싶어요...

  2. Favicon of http://ggoma.isblog.net BlogIcon 김경일 2007.06.16 01:43  comment URL  Edit/Remove  Submit comment.

    이런걸 어떻게 찾으셨데요... 재주도 좋으세요^^

회사 그만두고 무려 두달간이나 무계획으로 놀아제꼈더니만 이젠 통장 잔고도 간당간당하고 해서 VB 간단한 알바거리를 하나 물어왔어요.

VS 2005, Orcas에서 C# 찝적대다가 오랫만에 VB6로 와보니 ...후우... 그동안 이 불편한걸 어떻게 쓰고 있었지... 란 생각이 드네요.
그래도 현업에서 쓸땐 VC6보단 훨씬 편하고 좋아했었는데 말이죠;

XP MCE의 미디어센터 프로그램의 일부 기능을 외부에서 제어하는 프로그램인데 MCE는 한번도 안써봤거든요. VB도 꽤나 오랫만에 손대고 회사 그만둘때 소스는 한줄도 안가지고 나온데다가 생판 처음보는 프로그램 제어. 으아...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황량한 기분.

처음에 약간 당황했지만 역시나 구글링과 MSDN이면 안될게 없나봐요.
진득하니 한시간만 검색하니 필요한 자료 다 나오네요;
다시 한번 구글에 감사.

그리고 다른 개발 플랫폼은 안써봐서 잘 모르겠지만 MS 개발툴의 무서운 점은 MSDN에 있지 않나 싶어요. 찾는데 익숙해지면 처음 접하는 것도 금방 다룰 수 있게 해주는 것 같네요.
이번엔 MSDN에 감사.

오늘까지는 수고한 자신에게 상을 주고, 내일부터 다시 실버라잇으로 달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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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RIA를 적용하는 사이트가 늘어나는 것 같아요.
지금까지는 대부분 영화관 같은 데가 고작이었는데 농협같이 언뜻 생각하면 딱딱한 사이트에도 RIA의 바람이 부는군요.
아마도 실험적인 성격의 사이트인 것 같은데 xbank라는게 있습니다.
플래쉬 기반으로 구현되었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xbank 초기화면.
뭔가 좀 더 사용자 움직임에 반응을 해줬으면 하는데 어쨌든 시원하네요.
가장 필요한 메뉴를 단순하고 직관적으로 배치. 이게 기본이겠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공인인증서 선택도 같은 폼 안에서 그래피컬한 윈도로 뜹니다. 이렇게 하는게 디자인 계통의 일관성을 지킬 수 있겠죠.

공인인증서 없이 사용할 수 있는 메뉴도 있는데요,


페이지를 통짜로 구성하고 스크롤하게 했네요. 나름 부드럽게 구동하고 느낌이 괜찮네요.
쓸데없는 메뉴가 최소화 되어 있어서 전체적으로 메뉴를 찾기 쉬운 것 같습니다.

이 정도 구성이라면 실버라잇으로도 빠르게 구현이 가능할 것 같지 않나요?
어차피 내부 로직이야 다 별도로 동작할테니 UI 쪽만 신경쓰면 될 것 같고요.

어쨌든 RIA를 적용한 UX의 구성에 대해 관심이 높아지는 건 사실인 것 같습니다. :)
Posted by gongdo
TAG ria, UX, 농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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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cafe.naver.com/apollocation BlogIcon 영구기 2007.05.27 14:49  comment URL  Edit/Remove  Submit comment.

    제가 참여했던 사이트에 대한 소개가 있어 반가운 마음에 글 남겨봅니다..xbank는 플렉스로 제작되었구요..실버라이트로도 충분히 제작이 가능합니다..컨트롤들을 모두 새로 만들어야 되는 단점은 있지만..ㅎㅎ 블로그에 좋은 글들이 많네요..잘 보고 갑니다~^^

    • Favicon of http://gongdo.tistory.com BlogIcon gongdo 2007.05.27 17:45  comment URL  Modify/Remove

      오우. 반갑습니다. RIA가 어쩌고 UX가 어쩌고 하는데 제 생각엔 xbank처럼 직관적이고 적은 수의 메뉴, 대신 필요한 걸 쉽게 찾을 수 있는 구조가 제일 중요할 것 같아요.
      지금까지 사이트들은 대체로 한 화면에 선택할 수 있는 메뉴가 너무 많다고 생각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