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트랙백 주소를 착각하고 다른 곳으로 걸고 있었네요;
오늘에서야 발견하고 주욱 수정했는데 본의 아니게 이글루스에 스팸성(?) 트랙백이 가버렸습니다.
혹시 동일 블로그에서 주~욱 올라온 트랙백에 불쾌하셨다면 죄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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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삽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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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라고해도 별로 사고 싶은 것도 없었고...
그나마 건져온 것.

사용자 삽입 이미지

팬더와 함께 당신도 태극권 수련자, I Taijiquan!


p.s. 그런데 정말로 뭘하는건지 모르겠어요.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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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준서아빠 2007.04.28 01:23  comment URL  Edit/Remove  Submit comment.

    저만 그런가요? 웬지 아침에 하는 뽀뽀뽀가 생각 나는건?
    영웅문에서 읽었던 태극권의 이미지가 박살나기 직전이네요. ㅎㅎㅎ

    • Favicon of http://gongdo.tistory.com BlogIcon 공도 2007.04.28 11:12  comment URL  Modify/Remove

      1년 전에 비해서도 아침에 저거 하고 있는 사람들이 줄어든것 같았어요.
      저녁땐 한 2~300명 모여서 단체로 체조 같은걸 하더군요; 숫자의 단위가 다릅니다;

  2. Favicon of http://ingrid.egloos.com BlogIcon 소드 2007.04.29 23:57  comment URL  Edit/Remove  Submit comment.

    실제 팬더가 저렇게 부지런하고 활동적이었으면 멸종위기도 아니었을텐데 말이에요..

突破渴望! 중국!

잡소리 2007. 4. 25. 00:35

거의 1년만에 다시 찾은 중국.
이제 안와도 될 줄 알았는데 그놈의 일...-ㅅ-

베이징 공항에서 제일 먼저 산 것은 바로 돌파갈망! 펩시죠. 다시 봐도 과연 중국... 이란 생각이 들게 하는 캐치프레이즈에요. 도대체 펩시를 마시면서 돌파해야할 갈망이란게 뭐가 있나 싶기도 한데. -ㅅ-

유튜브에서 중국 펩시 관련 커머셜을 찾아보니...


최근 밀고 있는 듯한 광고.
...앞에 나오는건 백색의 간달프?;;; 과연 중국!

이미지를 좀 검색해보니...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별로 돌파하고 싶어지진 않네요.


http://gongdo.tistory.com/60 에서 마스터 편도 있지만 역시 음료 광고에 빠지지 않는 소림사편. 이젠 질릴 법한 패턴이긴 한데 수도승들의 이마에 박힌 마크는 꽤 참신하네요;;

마지막으로 구글에서 突破渴望으로 이미지 검색을 하다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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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준서아빠 2007.04.28 01:22  comment URL  Edit/Remove  Submit comment.

    ㅋㅋㅋ 동영상을 돌파하고 싶네요 ㅎㅎㅎ

  2. Favicon of http://ingrid.egloos.com BlogIcon 소드 2007.04.29 23:55  comment URL  Edit/Remove  Submit comment.

    이건 뭐 광고라기 보다 거의 단편영화 수준인데요?;

  3. Favicon of http://jeongzugo.com BlogIcon 정주고 2007.05.01 03:08  comment URL  Edit/Remove  Submit comment.

    둘러보는 사람입니다. 광고가 참 이런표현 오랜간만이지만 아햏햏하네요.

    • Favicon of http://gongdo.tistory.com BlogIcon 공도 2007.05.01 13:48  comment URL  Modify/Remove

      이것 말고도 재밌는게 많은데 글재주가 없어서 써놓고보니 별로 재미 없어보여서 지운것도 많아요. :)

live.com은 MS에서 강력하게 밀고있는 웹 플랫폼인데요, 아직은 기나긴 베타기간인데다가 한국어 홈페이지는 아직 대부분의 서비스가 제공되지 않고 있네요.

live.com테스트할 때 기본 언어를 영문으로 해놔서 몰랐는데 최초로 개짓을 붙이는 것도 찾기 어렵게 되어있더군요; 기본으로 하나 붙여줬으면 좋으련만.

어떤 분께서 live.com에 개짓을 추가하는 방법을 물어보셔서 최초 로그인 과정부터 찍은 동영상을 올려두니 한번 따라해보시기 바랍니다.
크기가 좀 커서 숨겨둡니다.

에고 크기가 잘리네요. 원본 사이즈가 800x600이라서요.
http://gongdo.tistory.com/attachment/cfile27.uf@270648415878F548188F4A.avi 이걸 다운 받아서 보시길.

간단하게 순서를 정리하자면,
1. live.com에서 사용할 passport 계정 준비(MSN 메신저용 ID가 있으면 됩니다).
2. live.com의 우측 상단의 '로그인'을 클릭하고 해당 계정으로 로그인
-> 여기서 무한반복 한다고 하는 분이 계시는데 이 부분은 저도 왜 그런지 모르겠네요.
만약 잘 안된다면 messenger.msn.co.kr에 가셔서 다시 한번 로그인 해보세요.
3. 기본적으로 한국어 페이지에서는 기능이 별로 없으니 옵션에서 언어를 English(United States)로 설정하세요.
4. 그리고 왼쪽 제일 위에 동그란 윈도 마크를 클릭해보면 메뉴에 Gallery를 클릭
5. 갤러리 왼쪽의 메뉴에서 Gadgets를 클릭
6. 여기서 아무 개짓이나 고르면 되는데요 제일 찾아가기 쉬운게 왼쪽 Gadgets메뉴에서 IM and spaces를 클릭
7. 여기서 목록이 나오면 All types가 있는데 이걸 Web gadgets로 고르시고 나오는 아무 개짓이나 [Add to Live.com]을 클릭
8. 추가하겠냐고 물어보는 페이지에서 제일 아래에 [Add]
9. 그럼 live.com 초기 페이지에 해당 개짓이 붙어있는걸 확인할 수 있는데요, 다시 Options에서 언어를 한국어로 바꾸세요.
10. 아까 임시로 추가했던 개짓을 X버튼을 클릭해서 삭제하시고
11. 왼쪽 위쪽에 '콘텐츠 추가'를 눌러보시면 이것저것 나오고 제일 아래쪽에 '가젯'이 있어요.
12. 이때 오류가 발생할 수 있는데 새로고침하시면 되구요.
13. 다시 가젯에 가보면 한국어 페이지에는 아직 시계밖에 없어요. 그냥 추가하시면 됩니다.
14. 로그 아웃했다가 다시 로그인 해보시면 해당 개짓이 추가되어있는걸 볼 수 있구요, 계속해서 '콘텐츠 추가'로 뭔가 다른걸 해볼 수 있어요. 역시 언어를 영문으로 해놓는게 live.com의 이런저런 기능들을 시험해볼 수 있겠죠.

도움이 되었으려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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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4.25 11:30  comment URL  Edit/Remove  Submit comment.

    비밀댓글입니다

  2. Favicon of https://gongdosoft.com BlogIcon gongdo 2007.04.25 17:09 신고  comment URL  Edit/Remove  Submit comment.

    비공개// 에효 결국 별 도움은 안된 것 같네요.
    개짓은 당분간 접어두고 있긴하지만 WPF공부가 어느정도 진행되고 뭔가 만들어볼만 하면 개짓도 손을 대지 않을까 해요.
    의견 공유야 언제든지 환영이에요. 질문이든 뭐든 OK. :)

야후! 날씨 유감.

잡소리 2007. 4. 12. 02:08
요즘은 네이버가 죄다 해먹어서 국내 정보에 관한한 뉴스고 날씨고 달력이고 웹브라우저 홈페이지를 네이버로 해놓으면 만사 OK.

예전엔 야후! 날씨를 사용했고 아직도 즐겨찾기엔 야후! 날씨가 남아있는데요, 주간 날씨 눌렀다가 울컥!하고 포스팅합니다.

http://kr.weather.yahoo.com/forecast/week.html


아이콘 예쁘기만 하구만 뭐가 문제냐구요?
저 아이콘 하나하나가 죄다 플래쉬 파일인거 아십니까?
제 PC가 펜4 2.4C인데 이 페이지 들어가면 스크롤도 하기 어려운 수준이 되어버리네요.
사용자와 상호작용도 없는 단순한 이미지를 도대체 왜 플래쉬로 만드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휴. 페인트칠 해야하는데 이번주도 내내 흐리고 비오고.
야후 날씨는 느려터지고.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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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anoia.tistory.com BlogIcon Steven Yoo 2008.07.06 13:29  comment URL  Edit/Remove  Submit comment.

    야후에서도 이런 비효율적인 짓을 하는지 몰랐군요 -_-;;
    구글의 홈페이지는 (한국에만 있는 그 아이콘들) Java Script로 돌아가던데요.
    저런 쓸모없는 플래쉬들 미국 웹사이트에선 참 찾아보기 힘든 거죠.

오늘 저녁은 잡탕 스파~게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잡탕 스파게티란, 아무 생각없이 냉장고에 있는 재료를 적당히 썰어 쏟아붓고 볶아서 만드는 초간단 요리에요. 제멋대로 정의.
조건이 있다면 미각이 그리 까다롭지 않고 가리는 음식이 없는게 좋겠죠.

오늘의 재료는 깜빡하고 냉장실에 넣고 한나절이 지나버린 해동한 오징어, 내일 도시락거리를 미리 썰어두고 남은 햄, 역시 미리 썰어두고 남은 새송이버섯, 그냥 아무 생각 없이 넣은 건표고, 필수 재료인 브로콜리와 마늘. 소스는 싸구려 토마토소스. 그리고 마무리로 슬라이스드 치즈 토핑!

도대체 혀가 어떻게 되었길래 저렇게 섞어서 먹냐고 해도... 맛있는데요? 우적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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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근무 분위기마다 다르겠지만 그래도 프로그래머들 근무 환경 신경에 나름대로 배려하는 편이잖아요?
그런데 이 배려라는게... 정말로 도움이 되는거라면 고맙겠지만 대부분의 경우엔 도움은 커녕 방해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기술부 직원들이 다들 말이 없어서(회사에서 유일하게 좋은 점) 정말 타자치는 소리밖에 안들리는데 영업부 과장님이 나름의 배려로 '어어~ 너무 심심하지 않아요? 라디오라도 들으면서 해요'라며 큰소리로 라디오를 틀어주시네요.

아.후.
이럴 때 제 머리속은 어떻냐면...

조엘 온 소프트웨어였는지 실용주의 프로그래머였는지에서 단기 기억능력에 크게 의존하는 프로그래머의 능력을 발휘하기 위해 절대적으로 주변에 신경이 덜 쓰이는 근무 환경이 필요하다고 역설하는데요. 정말 그렇습니다. ㅠ_ㅜ

한가지 더, 부장님 제발 노래는 노래방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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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짓을 위한 뭔가 쓸만한 컨텐츠가 없을까...
고민해봤자 떠올릴 수 있는거라곤 뉴스, 특정 블로그, 날씨 정도였습니다.
그런거야 누구나 다 하는거니까...란 생각이 들어 별로 하고 싶은 생각이 안들었구요.

개짓 갤러리를 돌아다니다가 양인들의 개짓을 보니 별자리 운세가 있더군요.
오! 바로 이거야!
한국엔 사주팔자 같은 운세가 있었죠.
비록 전 운세/별점/혈액형/바이오리듬 이런건 하나도 믿지도 않고 관심도 없지만, 매일 업데이트이니 컨텐츠로서의 가치는 충분.

그런데 사주하면 꽤 돈되는 사업 아니겠습니까? 언뜻 생각해봐도 날씨보다 무료 배포되는 소스를 구하기 더 힘들 것 같았지만 혹시나 해서 구글링...

12Monkeys

말이 필요 없습니다. 정말 최고에요.
마치 구글과 같이 군더더기 하나 없이 깨끗한 메인 화면엔 영화 12 Monkeys의 로고가 있고, "회원가입도 필요 없고, 또 다시 이곳을 방문할 이유도 없습니다." 란 문구가 있습니다.

밑줄친 부분엔 정말 감동했습니다. 근래 이런 마인드의 컨텐츠 제공자가 있었던가요.
그리고 12Monkes라니! 서비스 의미에 딱 어울립니다.(게다가 이 영화도 정말 즐겁게 봤었죠.)

12Monkeys의 블로그도 방문해서 화이팅이라도 해드리면 좋겠습니다.
아쉽게도 전 네이버 ID도 없고 네이버 가입할 생각도 없어서요. :(
트랙백으로나마 화이팅을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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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크한 찬사

잡소리 2006. 9. 30. 17:56

최근 신시티 확장판 DVD를 보다가...

"미호, 넌 천사야. 넌 성인이고 테레사 수녀님이고 엘비스이자 신이야."
...음...
엘비스를 추앙하는 양인이 많다는 얘기는 들었지만 말이죠.
여하튼 유니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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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하릴없이 네이버 댓글을 보며 낄낄거린 대목입니다.
네이버는 링크가 수시로 변하니까 굳이 링크를 걸진 않았습니다.


심지어 한국 업체가 손만 대도! 농산물에 발암 물질이 검출 된다는군요!
이게 중요한게 아니고.

이런 댓글을 올리는 찌질스에게 무서운 욕은 짱깨도 매국노도 초딩도 아닌 지방대 다닌다는 얘기랩니다.
혹시 찌질이에게 시달리고 있다면 '너 지방대 다닌다며?'라고 대응하면 효과가 있을지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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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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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empas.com/howudoin BlogIcon 저런 2006.09.27 09:21  comment URL  Edit/Remove  Submit comment.

    이런.. 정치적으로 민감한 포스팅을 하다니....

  2. Favicon of https://gongdosoft.com BlogIcon gongdo 2006.09.27 11:20 신고  comment URL  Edit/Remove  Submit comment.

    웃자고 한 얘깁니다. :)
    찌질스에겐 철저한 무대응이 약이죠. 진짜로 저런 얘길 했다간 진흙탕으로 빠지는겁니다;;

  3. Favicon of http://ingrid.egloos.com BlogIcon 소드 2006.09.27 23:33  comment URL  Edit/Remove  Submit comment.

    우리나라의 실태를 반영하는 묘하게 시사적인 댓글이군요(그걸 노렸을리는 없지만;)

  4. Favicon of https://gongdosoft.com BlogIcon gongdo 2006.09.27 23:42 신고  comment URL  Edit/Remove  Submit comment.

    Boom!! 와이 소드님이다!

지문인식기 실망이야에서 트랙백합니다.

가장 흔하게 볼 수 있는 지문 인식 스캐너는 단위 모듈의 가격이 엄청 떨어져서 요즘은 키보드에도 달려 나오기도 하고 어지간한 노트북에도 죄다 달려 나올 정도지요.
또, 일반 가정이나 회사의 출입문도 지문 인식 자물쇠를 쉽게 설치할 수 있는데 트랙백된 포스팅을 보니 머리가 약간 어질해지네요;

지문, 홍채, 손등 혈관 인식...
자세히는 모르겠지만 역시나 광학 스캔 & 이미지 유사도 체크 알고리즘을 쓰겠죠.
이게 정밀도가 기준 이하로 낮으면 다른 패턴을 같다고 인식하게 되겠고, 정밀도를 너무 높히면 동일한 패턴도 스캔 각도나 밝기 차에 따라 다르게 인식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게다가 정밀도를 늘릴 수록 단위 모듈당 단가는 쭉쭉 뛸테니 양산도 어려울테구요.
단순한 광학 스캔 & 유사도 체크로는 근본적인 문제는 해결되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개인 식별 보안에서 또 다른 방법이 하나, 음성의 지문이라고 할 수 있는 성문 비교가 있습니다!
업체쪽에서 제공한 정보라 100% 신뢰는 못하겠지만 심지어 감기가 걸려 목소리가 변해도 분석에 큰 영향을 미치진 않다는군요.
물론 지문처럼 목소리도 유선 전화나 도청기 등을 통해 녹음된다면 지문 스캔보다 더 확실하게 보안시스템을 통과할 수 있겠습니다.
성문 인식을 크랙하는 방법을 생각해보자면...

1. 목표 대상을 집요하게 스토킹 & 도청하여 목소리 패턴을 최대한 수집하고 DB화 한다.
2. 일반적으로 패턴 분석이 가능한 알고리즘이라면 역 생성도 가능하므로 목표의 샘플 음성을 통해 실시간으로 조합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를 개발한다.

음... 그 외엔 잘 떠오르지 않네요.

1의 경우 목소리 노출이 심한 성우, 연예인 등은 그야말로 무궁무진한 소스가 있으니 그쪽 직업은 특히 주의해야겠군요. :)
2의 경우는 실제로 어떤 사람의 일정량 이상의 음성 샘플이 있으면 그 사람의 목소리를 만들 수 있는 소프트가 있다는 건 들었는데,
성문까지 일치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어쨌든 대량 생산하여 상용으로 사용될 정도의 시스템은 속일 수 있지 않을까 싶은데요.

이에 대한 대책을 생각해보면...

- 패스워드를 인증할 때마다 랜덤한 질문에 대한 간단한 단어로 한다.
- 답변 반응 시간에 제한을 둔다.
- 인증 문답(?)을 수차례 수행한다. 한번이라도 틀리면 탈락!

이 정도만 해도 1, 2의 경우 모두에 대해 방어가 가능할 것 같은데요?
홈 시큐리티라면 꽤 재밌는 에이전트를 만들어 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사례1)
에이전트 : 하로~♡ 누구세요?
A : 나.
에이전트 : 옙, 몇 가지 확인질문이 있겠습니다. 3초 안에 답해주세용용
에이전트 : 두부는?
A : 삼사.
에이전트 : 작다는건?
A : 편리하지.
에이전트 : 삶과 우주, 그리고 모든 것의 해답은?
A : 42.
에이전트 : 딩동~ 어서오세요(BGM).

사례2)
에이전트 : 믿!습니까?
B : 믿!습니다.
에이전트 : 믿습!니까?
B : 믿습!니다.
에이전트 : 믿습니!까아?
B : 믿습니!다아.
...

음... 달아놓고 보면 귀찮을지도.-_-

여기에 문장 인식 기술이 좀 더 발전하고 대화 AI도 대중화 될즈음이면 꽤나 "하이테크"한 느낌이 되겠네요. 하하;
망상은 이쯤에서 접고.

고정적인 광학식 스캔만으로 인식을 한다는건 성공 패턴이 하나밖에 없으므로 무슨 수를 쓰던 복제만 되면 끝이라는 점에서 복수의 패턴을 사용할 수 있는 성문 분석이라면 꽤 쓸만할 것 같네요.
문제라면 모듈당 단가인데... 이쪽은 얼마나 하는지 확실히 모르겠군요.
구미가 당기는데 좀더 알아봐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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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teshi.net BlogIcon teshi 2006.09.21 17:17  comment URL  Edit/Remove  Submit comment.

    ...사례1은.... 조...조금은.... 으흠...

  2. Favicon of https://lch6.tistory.com BlogIcon 엔아 2006.09.21 18:11 신고  comment URL  Edit/Remove  Submit comment.

    그게... 그냥 치거나 누르는거보다 불편해서는 지문인식이나 음성인식을 할 이유가...
    비밀번호도 영문숫자 합쳐버리면.. 꽤 보안성이 높을텐데요..
    전 나중에 지문인식이 완벽해져도.. 지문인식은 집에 달지 않을겁니다.
    손가락잘리는 경우가 생길듯.. 그냥 열쇠를 주고 말죠...

척 노리스 Fact 개짓.
http://microsoftgadgets.com/forums/5590/ShowPost.aspx


아이디어가 샘솟는 듯한 기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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