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Results for '저작권'

  1. 2008.08.22 It's good but it's wrong. (3)
  2. 2007.08.06 공포의 저작권. (1)

심심치 않게 터지는 저작권 관련 뉴스들...

프렌즈에서 노브레인 캐릭터인 조이 조차 이렇게 말했지.
It's good but it's wrong.

제발 내(우리)가 좋아하는 것과 올바른 것을 혼동하지 말았으면.
내가 좋아하지만 그것은 잘못된 것일 수도 있다.
아니, 내가 좋아하는 것은 잘못된 것일 가능성이 높다.

Posted by gong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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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taedi.kr BlogIcon 태디 2008.08.28 02:59  comment URL  Edit/Remove  Submit comment.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08082702019922601060

    XP 불법유포 소송건과 관련하여 마이크로소프트에서도 대대적으로 해적판에 대한 강력한 온라인 인증 서비스를 실시하는 군요...

    한 개인으로서 좀 안타깝기는 하지만 어디까지나 잘못에 대한 합당한 벌을 받아야
    할 것이며 원만하게 잘 해결됐으면 하네요.

    몇몇 커뮤니티와 블로그를 들러보니 소송을 당한 사람에게 안타까움과 동정을 하는 글이 올라오고
    전반적으로 MS에 대한 부정적인 내용의 글들이 올라오고 있어요

    하루 빨리 우리도 개인의 저작물 및 저작권에 대한 법망이 정비되고 인식이 바뀌었으면 합니다.

    법을 아무리 잘 만든다고 해도 개개인의 인식이 바뀌지 않는다면 결코 좋은 창작물은 나오기 힘들꺼라 생각해요.

  2. Favicon of https://oketree.tistory.com BlogIcon raindropsunshower 2008.09.02 10:47 신고  comment URL  Edit/Remove  Submit comment.

    안냐세욤. ㅎㅎ
    어제 WSI에서 free talking시간에 앞에 앉았던 lana 입니다.ㅎㅎ
    궁금한게 있는데요.
    tistory에 xxx/tistory.com 이 아닌 개인 도메인을 쓰는건 어케 하죵?
    popular blogger 이셨군요.
    잘 보고 갑니다.^^

    • Favicon of https://gongdosoft.com BlogIcon gongdo 2008.09.04 10:00 신고  comment URL  Modify/Remove

      반가워요~
      요즘 관리를 안해서 황폐화 되었죠;
      도메인 관리는 관리자 메뉴 > 환경설정 > 주소 란에서 할 수 있는데요, 물론 먼저 도메인은 사두셔야 겠죠.

      자세한 정보는 http://guide.tistory.com/43 여기를 확인해보세요.

바보는 어느 곳에나 있다. 에서 트랙백.

사우스 파크의 매력은 정말 병신같아 보이는 이야기가 단지 실세계의 일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을 뿐이라는 점에 있죠.

에피소드 709 Christian Rock Hard에서 스탠, 카일, 케니는 "Moop"이라는 쓰레기 밴드를 만들었다가 영감을 얻기 위해 인터넷에서 MP3 몇 곡을 다운로드 받았는데 FBI가 들이 닥쳐 다짜고짜 잡아들이는 썡쑈를 벌린 적이 있었죠.

MP3 몇 곡 받았다고 FBI가 출동... 뭐 만화적인 과장 어쩌고 피식하고 말 얘기같죠? 트랙백한 포스팅에 의하면 Wachington Post기사에 극장에서 트랜스포머를 디카로 '20초' 촬영했다가 디카는 압수당해, 벌금도 내, 재수 없음 빨간줄까지 긋게 생겼다는 기사가 났대요.

이것이 현실! 더 무서운건 사우스파크의 저 에피소드는 2003년도 방영분이었다는 점.
여보세요 지금은 2007년이라구요;;;

어휴 무서워서 에피소드 캡쳐 화면도 못올리겠어요 쳇쳇쳇.

Posted by gong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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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empas.com/lisyoen BlogIcon 이창연 2007.08.07 15:22  comment URL  Edit/Remove  Submit comment.

    저도 사우스파크를 꾸준히 보고 있습니다. (에피10 까지 받아놨지만 이제 절반쯤 보고 있군요)
    그 특유의 극단적인 과장이 과장처럼 느껴지지 않는건 저 뿐만이 아닌것 같군요.
    특히 이 모든 내용이 '미국 성인들의 관점' 이라는게 더 재미 있습니다.
    미국인들이 생각하는 아프리카 사람들. 미국인들이 보는 동양인. 미국 어른들이 보는 아이들의 세계.
    그냥 웃고 넘어가기엔 생각할게 많은 작품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