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결론부터 말하자면 VS2010에서 실버라이트 프로젝트를 테스트 할 수 있다 외에 특별히 장점이 없네요.

우선 VS2010에서는 아직 실버라이트 툴링 부분에는 집중하고 있지 않나봐요.
가장 타격이 컸던건 XAML에서 인텔리센스가 뜨긴하는데 Enum값은 안나오는 등 여러모로 신경을 거슬리게 하는게 있어요.
그래서 저도 걍 깔아봤다에 의의를 두고 메인 작업은 VS2008 + 실버라이트 3 베타 1으로 하려고요.


스샷으로는 잘 안보이겠지만 VS2008 + Silverlight 2, VS2010 + Silverlight 2, VS2010 + Silverlight 3환경에서 동시에 개발할 수 있어요. 참고로 현재 OS는 Windows 7 빌드 7127 x64 환경인데요, 문제 없이 잘 되네요. :D

(윈도 타이틀 바가 투명으로 나와서 간지나죠? 이건 Windows 7 빌드 7127에서 가능한 레지스트리 조작인데요, 스누피님의 블로그를 참고^^ http://snoopy.textcube.com/775)

여튼 설치 순서는 아래에. 중간에 선택 사항도 있으니 잘 보시길.

1. 마음을 비우고 윈도 재설치(생략 가능)
2. Visual Studio 2008 설치
3. TeamExplorer 2008 설치(옵션)
4. Visual Studio 2008 SP1 설치
5. Visual Studio 2010 beta 1 설치

(VS2008에서 실버라이트 2 개발환경으로 할 경우)
6-1. Silverlight 2 Tools for Visual Studio 2008 SP1 설치
6-2. Silverlight 3.0 beta 1 SDK 설치
6-3. Silverlight 3.0 beta 1 개발자 런타임 설치
6-4. Expression Blend 3 preview 설치
6-5. Expression Blend 2 설치
6-6. Expression Blend 2 SP1 설치

(VS2008에서 실버라이트 3 개발환경으로 할 경우)
6-1. Silverlight 2.0 SDK 설치
6-2. Silverlight 3 beta Tools for Visual Studio 2008 SP1 설치
6-3. Expression Blend 2 설치
6-4. Expression Blend 2 SP1 설치
6-5. Expression Blend 3 preview 설치

7. 기타 등등.

주욱 늘여놓으니까 복잡해보이지만 막상 해보면 당연히 그렇게 해야 할 것 들이라서요.
아마 VS2010씩이나 테스트 하시는 분들이라면 자세한 설명은 없어도 될 것 같아서 생략합니다.
Posted by gong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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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 ME THE MONEEEEEEEEEEY!!!!!

VMWare 가격이 만만치 않거든요.
제가 필요한 기능이라곤 오직 쓰레기 n-protect를 사용하는 인터넷 뱅킹. ActiveX 없이 혹은, 데스크탑 애플리케이션으로 뱅킹을 할 수 있다면 VMWare나 Windows 7의 XP Mode따위 필요 없어요.
여튼 현시창이기 때문에, 인터넷 뱅킹 없이 지름 라이프를 유지할 수는 없는 노릇이고, Win7 머신을 n-protect로 더럽히긴 싫고.
별 수 없이 Virtual machine 중 하나를 선택해야죠.


그런데 VMWare의 가격은 물경 189 달러!! 환율이 많이 내렸지만 그래도 20만원이 넘는 돈!
CPU의 업글 비용은 대략 10만원!
후우... 이거야 원-_-;
그래서 지금은 그냥 *공짜* Virtual PC 2007로 쓰고 있죠.

그래도 위의 두 선택중에 하나라면 CPU 업글 쪽이 이득이라고 봐요.
물론 제 VAIO는 P8600씩이나 되는 우월한 CPU를 장착하고도 빌어먹을 Sony 정책으로 Virtualization을 지원하지 않아서 천상 VPC2007을 어글리하게 써야겠지만요, 20만원을 넘게 들여 VMWare를 살 만큼 VMWare의 기능이 필요한 건 아니에요.

후우... Windows Virtual PC, 걍 Virtualization과 관계 없이 Seamless 모드 지원하면 안되겠니? 우리 좀 편하게 살자 응?
Posted by gong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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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ivoryguard BlogIcon ivoryguard 2009.05.21 12:29  comment URL  Edit/Remove  Submit comment.

    VMWare도 잠깐 써봤고 Virtual PC는 좀 써본 결과...
    Virtual PC 2007에서 VT모드는 개발 테스트 용으로는 있으나 없으나 별반 성능 차이가 안나더군요^^;

    그리고 VMWare는 Host OS의 USB 장치까지 인식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는 것 이외에는 Virtual PC보다 크게 빠르다는 느낌은 들지 않더군요..

    아 그리고... VMWare Server는 공짜입니다~! VMWare Workstation과 기타 다른 서버 제품이 돈이 들구요.

    VMWare Server는 HOST OS와의 공유 폴더 기능을 제공하지 않는 것 이외에 다른 가상화 기능은 대부분 제공하므로 굳이 돈 쓰실 필요 없을 듯^^

    • Favicon of https://gongdosoft.com BlogIcon gongdo 2009.05.21 13:04 신고  comment URL  Modify/Remove

      헉 그랬군요. VWWare vSphere까지만 보고 좌절했었는데;
      예전엔 주리줄창 VMWare workstation만 썼거든요.
      근데 똑같은 기능을 Server/Workstation으로 나눈 이유는 뭘까요 -_- 헤깔리네...
      암튼 시간나면 한번 해봐야겠네요.

  2. Favicon of http://blog.naver.com/ivoryguard BlogIcon ivoryguard 2009.05.21 13:08  comment URL  Edit/Remove  Submit comment.

    VMWare Server는 이전의 ESX Server가 이름이 바뀐 것으로 알고 있구요...

    Workstation이 사용하기가 더 편합니다.
    왜냐... VMWare Server는 HOST OS와 다이렉트로 파일을 공유할 수 있는 방법이 없거든요-.-; 클라이언트 어플 테스트 용으로는 굉장히 치명적인 문제지요.

    그래서... 전 그냥 Virtual PC 2007씁니다.
    공도님의 놋북보다 더 느린 놋북인데도 그럭저럭 잘 돌아가더군요.
    놋북 성능향상의 비밀은 320G 7200RPM 하드로의 교체이지요^^

    • Favicon of https://gongdosoft.com BlogIcon gongdo 2009.05.21 13:35 신고  comment URL  Modify/Remove

      사실 CPU는 듀얼만 되면 크게 차이 안나더라고요^^
      역시 가장 큰 영향을 주는건 RAM과 HDD!
      제거랑 같은 HDD쓰시는군요^^
      올해에는 SSD의 꿈★이 이루어질런지... ㅎㅎ

  3. carles 2009.06.02 16:13  comment URL  Edit/Remove  Submit comment.

    VirtualBox 써보세요.
    가상 PC 최초로 OpenGL가속도 지원됩니다.
    속도도 빠르고요.

    • Favicon of http://gongdosoft.com BlogIcon 공도 2009.06.04 17:23  comment URL  Modify/Remove

      흠 전에는 V-Box에서 키보드 보안 등의 ActiveX가 충돌났었거든요. 최근엔 어떤지 모르겠네요.

알려진 바와 같이 Windows 7은 XP MODE를 지원하죠. 바로 새로 나온 Windows Virtual PC를 통해 Windows 7에서 XP를 함께 사용할 수 있는 건데요, 자세한 내용은 꼬알라의 하얀집, 백승주 과장님께서 잘 정리해 주셨죠. Windows Virtual PC – Windows XP Mode for Windows 7을 참고하세요.

그런데 이렇게 멋진 기능은 반드시 PC가 Virtualization을 지원해야 해요. 즉, Intel 플랫폼의 경우 Intel-VT, AMD 플랫폼의 경우는 AMD-V라는 기능을 CPU뿐만 아니라 메인보드의 BIOS에서도 지원을 해야 하죠.

문제는 이 Virtualization 기술이 발표 된지 상당히 오래되었지만 아직 ‘대다수’의 신규 PC 플랫폼에 적용된다고 말하긴 어렵다는 점이에요. AMD-V의 경우 일반 판매되는 대부분의 플랫폼이 AMD-V 기술을 사용할 수 있게 되어 있지만 Intel의 경우 유독 저가형에는 VT기술이 비활성화 되어 나온 경우가 많아요. 국내 최대의 PC 구매 정보 사이트인 다나와에서 Intel 쪽 상황을 볼까요?

다나와의 4월 CPU 인기순위를 참고하면 Intel CPU중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순서는 Core2Duo E5200 –> E7400 –> E8400 –> Core2Quad Q8200 이에요. 이 중에서 E8400을 제외한 3개의 CPU가 Intel-VT 기술이 비활성화 되어 있죠. 그런데 다나와 상품 소개란에는 아주 혼란스럽게 된다고 표기된 곳도 있고 아닌 곳도 있어요. 저도 대충 확인하고 E5200을 구매했다가 눈물 좀 흘렸죠.

그나마 인텔은 6월 12일 이후로 Intel-VT 기술을 새로 발매될 revision의 E5300이상의 모델에 활성화 하겠다고 하는군요. 물론 기존의 CPU에는 해당사항이 없는 얘기고요. 당분간 유저의 혼란은 더 커질 거에요. 똑같은 CPU인데 revision에 따라 VT가 지원되고 안되고 –_-. 뭐 인텔의 상술(?)가지고 왈가왈부하고 싶지는 않아요. 그렇지만 한 가지 분명한 건 현재 매우 높은 시장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는 인텔 CPU들이 Intel-VT를 지원하지 않는 다는 사실이죠. 이 점을 마이크로소프트에서는 분명히 인지하길 바라고, ‘최근 출시되는 대부분의 플랫폼이 Virtualization을 지원한다’는 판단은 분명히 잘못되었다고 말하고 싶어요. 적어도 일반 유저를 대상으로 한 시장에는 말이죠.

뭐, 한낱 조립 시장 따위로 전체 시장을 얘기할 수는 없겠죠? 그럼 대기업 브랜드 PC나 노트북 시장은 어떨까요? 저도 구체적인 자료는 없어서 단순히 다나와 인기(판매)순위를 참고해 보죠.

4월 현재 다나와의 브랜드 PC(대기업제 PC) 인기 순위에서 CPU만 살펴보면,
E5200, E7400, E7300, ATOM N230, E5200, Q8300, Q8200, (Apple), Q8300, E7400이에요.

네, 약간 충격적(?)인 결과인데요, 저 중에서 Apple iMAC을 제외한 모든 모델에서 Intel-VT를 지원하지 않아요. 다음 노트북 인기 순위를 볼까요?

(ATOM)N270, VIA U2250, N270, N270, N270, N270, N270, N280, AMD QL-62, T3200

아아… 이건 더 충격적인데요, 요즘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아톰 프로세서를 사용한 소위 ‘넷북’의 인기가 하늘을 찌르네요. 말 할 것도 없이 아톰 프로세서는 가상화 기술을 지원하지 않고요.이 중에서 가상화를 지원하는 건 AMD QL-62뿐이에요.

이 결과만 놓고 보면 적어도 다나와를 통해 판매된 상위 80%의 제품은 PC와 노트북을 가리지 않고 가상화를 지원하지 않는다고 말 할 수 있죠. Windows 7이 출시되어도 과연  얼마나 많은 유저가 Virtualization을 활용한 XP Mode의 혜택을 누릴 수 있을까요? 혹시 XP Mode를 적극적으로 마케팅한다면 그 뒤에 있을 혼란은 엄청날거라고 예상할 수 있어요.

참고로 전체 시장에 비하면 큰 부분은 아니겠지만 무시할 수 없는 부분이 있는데요, 특히 소니의 VAIO 노트북은 거의 전 모델에 걸쳐 Intel-VT를 지원하지 않아요. 이건 대놓고 지원하지 않는다고 스펙에 명시되어 있죠. 심지어 CPU가 지원하더라도 노트북 메인보드의 BIOS에서 이것을 비활성화 해놓은데다가 활성화 하는 옵션 조차 없어요.

사실 가상화를 통한 XP Mode 지원이 이렇게까지 신경 쓰이는 이유는 그 빌어먹을 국내 웹사이트들의 ActiveX 남발 때문이죠. IE8 호환성 모드 어쩌고 해 봤자 Vista나 Windows 7에서는 죽어도 설치 안 되는 ActiveX도 있고요 백보 양보해도 일단 설치가 너무너무 귀찮고 사용도 귀찮을 뿐더러 ActiveX 막 설치하다 보면 시스템마저 불안정해지죠. 이런 상황에서 XP 모드는 정말이지 꼭 필요한 기능이에요. 전 제 Windows 7을  N-Protect와 같은 쓰레기 프로그램으로 더럽히고 싶지 않거든요.

결론이 뭐냐고요? Windows 7의 XP Mode가 Virtualization 기술 없이도 동작되길 바라는 거죠. 설사 성능상의 불이익을 감수하고서라도 말이죠. 만약 기술적으로 불가능하다면 하다못해 Virtual PC로 XP를 조금이나마 쉽고 빠르게 띄울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해줬으면 하고요.

Posted by gong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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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arch7.net/ BlogIcon 아크몬드 2009.05.05 16:12  comment URL  Edit/Remove  Submit comment.

    저도 Virtualization이 H/W상에서 지원되지 않는 CPU(E4300)이라, 이번 기회에 지원되는 CPU로 새로 구매했습니다..

    • Favicon of http://gongdosoft.com BlogIcon 공도 2009.05.05 16:24  comment URL  Modify/Remove

      으악 염장크리 =_=
      저도 한참 CPU 질러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중이에요. 엉엉ㅠ.ㅜ
      그래봤자 메인으로 사용하는 노트북, 빌어먹을 소니 노트북은 Intel-VT를 지원할 생각은 영영 없는 것 같고요. 아오!!!!

  2. Favicon of http://blog.hasol.net/ BlogIcon 하솔 2009.05.06 18:32  comment URL  Edit/Remove  Submit comment.

    전 얼마전에 다나와 인기 제품 중 하나인 Q8200을 구입했습니다.
    XPM 소식을 듣고, 인기 제품이니 당연히 되리라는 기쁜 마음에 검색을 했더니...
    이건 무슨.. ㅠ_ㅠ

    • Favicon of http://gongdosoft.com BlogIcon 공도 2009.05.06 23:47  comment URL  Modify/Remove

      후우... 이걸 보고 누구한테 하소연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이미 내장된 기능가지고 enable/disable 장난질 하는 인텔이 정말 원망스럽네요. 아무리 value 모델이라지만 그래도 Core2Duo고 Core2Quad인데... =_=

  3. Favicon of https://gongdosoft.com BlogIcon gongdo 2009.05.07 18:46 신고  comment URL  Edit/Remove  Submit comment.

    도아님 블로그에서 얻은 댓글 중에 http://blogs.zdnet.com/Bott/?p=946 이게 있네요.
    정말 암담해요 =_=

  4. Favicon of http://maindriver.tistory.com/1072 BlogIcon myfx 2009.05.20 23:01  comment URL  Edit/Remove  Submit comment.

    인텔 가상화기술 이란? >>http://maindriver.tistory.com/1072

네, 몇 일전 Connect 사이트를 통해 한정적으로 배포되었죠. Windows 7 빌드 넘버 7100 x86 한국어 버전을 메인 노트북에 설치했어요. 뭐랄까 정말 쾌적해졌어요. 드라이버도 어지간한건 다 잡아주고요. 물론 악명 높은 몇몇 소니 전용 드라이버는 따로 설치해야 하지만 다행하게도 VISTA x86버전 드라이버가 다들 잘 작동하네요.


비주얼 스튜디오도 문제 없이 잘 돌아가고...


빌드 넘버는 7100.


현재 그래픽 칩셋이 Intel X4500인데 그래픽 부분에서만 3.4나오네요. 이 정도로도 사용하는데 아무 문제 없이 쾌적해요.

뭐 리뷰는 아니고 그냥 간단한 소감 정도. ^^

그나저나 Intel-VT를 막아버린 소니의 정책때문에 XP 호환모드를 사용할 수 없는 점은 정말 치명적이에요. 나중에 x64 버전을 설치했을 때도 걱정되고요. 다시 한번 빌어먹을 소니이이이이!!! 저주나 받아버려!

Posted by gong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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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grandmaster.tistory.com/ BlogIcon 한세희 2009.05.04 19:13  comment URL  Edit/Remove  Submit comment.

    일반인에게는 한글판을 배포 안한다고 하네요-_ㅠ

    어린이날 선물로 배포할줄 알았는데.....

  2. 윈도우7rc기달렸는데.. 2009.05.05 12:52  comment URL  Edit/Remove  Submit comment.

    ㅠㅠMS는 왜 일반인들에게는 공개를 안하는지....
    아 마지막 어린이날인데 왜케 허무한지...

  3. 이카루스 2009.05.05 16:29  comment URL  Edit/Remove  Submit comment.

    공도님...
    한글 rc판 공유하실 생각은 없으신지요...
    지금 윈도우7카페에서는 한참 논쟁이 심한데요...

    부탁 좀 드립니다..

    저도 노트북에 비스타 지우고 설치하려고 몇일을 기다렸는데..
    마소가 뒷통수를 딱 쳐버렸네요..
    공도님..
    오늘은 5월 5일 어린이날입니다...
    어린이날 선물이라고 생각하시고...
    공개 좀 부탁드려요...
    제발....
    please~~~~~

  4. Favicon of http://gongdosoft.com BlogIcon 공도 2009.05.05 16:42  comment URL  Edit/Remove  Submit comment.

    넵 전혀 없습니다.

  5. Favicon of http://rkttu.com BlogIcon 남정현 2009.05.08 23:23  comment URL  Edit/Remove  Submit comment.

    Windows 7이 늦게 나오면 Vista SP2에 만족할까 했는데 머지 않은 시일에 Windows 7 RTM을 써볼 수 있을것 같아보이네요. 저번 베타 버전때도 "우왕굳" 했는데 기대 만땅입니다. ㅎㅎ

    • Favicon of http://gongdosoft.com BlogIcon 공도 2009.05.09 02:28  comment URL  Modify/Remove

      휴... 사실은 컴퓨터에 관심없는 주변 사람들은 비스타건 7이건 다 필요 없어요. 그들의 관심은 오직 '웹디스크'와 뱅킹 및 온라인 쇼핑 결제에 귀찮은 점만 없으면 장땡이라는거죠.
      보안이니 사용자 경험이니 이런거 씨알도 안먹혀요.
      참 암담하죠.
      결국 시간이 해결하겠거니...하지만 개발 환경은 변할 생각도 없고, 정책도 마찬가지고 시간이 지날 수록 N-Protect의 지랄은 심해져만 가고...

  6. 추원 2009.05.09 00:50  comment URL  Edit/Remove  Submit comment.

    어느 누가 배포할 자신이 있으련지

    배포하면 그사람만 피보는데, 배포하는 사람 정신상태가 글러먹은거.

    받고싶은 사람이지만서도 지좋을대로 필요로써묵고 갔다 버리는 경향이 있는 쓰레기같은 정신력 가진놈들 때문에 공유 못하죠 ㅉㅉ

    제발 공유하기전에 개념탑제부터,,

  7. 부럽습니다.. 2009.05.09 07:19  comment URL  Edit/Remove  Submit comment.

    윗분이 말한 대로 윈도우 7 카페 난리 났고 20000명 가량 되는 카페는 초전박살이 났습니다.(임시카페는 완전 행복해졌죠..)
    저는 따로 공유는 안 부탁드리겠습니다. 다만 이것만 아시라고..

  8. Favicon of http://rkttu.com BlogIcon 남정현 2009.05.12 14:08  comment URL  Edit/Remove  Submit comment.

    ActiveX를 통해서 커널 드라이버를 설치하는 나라는 우리나라 밖에 없을지도 모르죠. N-Protect 이야기가 나와서 말입니다만 병을 위해 병을 더 얹은것처럼 느껴질 때가 많습니다. 커널 드라이버를 잘못 설치하면 사실 바이러스보다 더 무서운것인데도 말이죠.